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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60분 부모' 목요스페셜 - 내 아이 영어교육 왜 잘 안될까?  
작성일 2008-11-19 조회수 13293
프로그램 정보 방송일자
 

내 아이 영어교육, 이렇게 해보세요


EBS '60분 부모' 목요스페셜


<목요스페셜 제1편 - ‘내 아이 영어교육, 왜 잘 안될까?’>

<목요스페셜 제2편 - ‘대한민국에서 우리아이 영어 가르치기’>


방송 : 11월 20일(목), 27일(목) 오전 10시 ~ 11시


연출 : 강영숙 PD (010-9290-1748)



임신 사실을 알고부터 태교 영어 테이프를 들려주었다는 권은희씨는 아이가 8개월째인 지금까지 아침에는 영어동요를, 점심에는 영어동화를 들려주고, 두 달 전부터는 유모차에 태워 산책을 하면서도 핸드폰에 다운받은 영어 이솝우화를 들려주고 있다. 아직 엄마, 아빠도 제대로 부르지 못하는 아기지만 8개월 승연이의 하루 일과는 영어공부로 꽤 빡빡하다.


앞집도, 옆집도 모두 가르친다는 영어. 혹시 우리 아이만 늦는 것은 아닌지? 조기유학을 보내야 할지? EBS ‘60분 부모’가 영어 교육에 대한 부모들의 고민을 덜어줄 특별한 시간을 마련한다.

20일과 27일 <목요스페셜>을 통해 대한민국에서 우리 아이 영어, 제대로 가르치는 방법을 공개한다.


11월 20일 방송될 제1편은 ‘내 아이 영어교육, 왜 잘 안될까?’라는 주제로 그렇게 열심히 목돈 들여 가르쳐도 아이의 영어실력이 늘지 않는 ‘진짜’ 이유와 영어 사교육 광풍에 휩쓸리지 않고 엄마가 중심잡는 방법을 알아본다.

11월 27일 방송될 제2편은 ‘대한민국에서 우리아이 영어 가르치기’로, 유학가지 않고 공교육의 테두리를 지키면서 우리 아이, 영어교육 제대로 시키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을 찾아본다.

우리나라 최고의 영어 교육 전문가, 현장 교사, 현장 기자 등과 함께 심도 있는 논의의 자리를 마련한다. 강영숙 PD는 “과열되고 있는 영어교육 열풍과 사교육 시장의 공격적인 마케팅 탓에 한창 뛰어 놀고, 엄마와 정서적 유대감을 가지며 인성을 길러야 할 유아기 아이들까지 영어 스트레스 속으로 밀려 가고 있는 것 같아 늘 안타까웠다. 유아기, 초등 저학년 엄마들의 영어교육에 대한 생각과 실천에 건강한 돌을 던져주고자 기획했다”고 밝혔다.


<전문가 소개>


이병민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영어교육과 교수.

교과부 자체평가위원회 평가위원.

한국영어교육학회 편집위원

주요저서「어린이 영어교육:이론적 토대와 다양한 수업방법」외 다수

주요논문「조기영어교육, 효과가 있는가」외 다수


이 윤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육대학원 영어교육학과 어린이영어교육 전공 교수

한국교육과정 평가원 연구원

한국외국어교육학회 영어 부회장

한국초등영어학회 편집이사


김형순

유아. 초등 영어교육 전문가

런던대학 초등영어교육 박사과정

EBS '수퍼 와이‘ 자문. 감수

EBS '도라도라 영어나라‘ 감수

EBS '교사 영어연수 이렇게 합시다‘ 자문


이경희

세계일보 사회부 교육.학교 담당 기자


민태일

서울 덕암초등학교 영어전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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