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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명 1TV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분노 폭발 조심! 모카 & 밤이] 홈페이지  

방송일자
2026년01월31일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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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다듬어 달래서 만졌는데, 예고 없이 물어버린다?! 밤이의 속마음은?
- 시도 때도 없이 자기 뒷다리를 무는 개! 자해하는 모카의 속사정은?
- 두 발로 사람처럼 서서 걷는 모카! 직립보행을 멈출 수 있을까?

* 방송일시 : 2026년 1월 31일 (토) 밤 9시 55분, EBS1

우리 집 반려견이 시한폭탄(?)처럼 느껴진다는 보호자들의 제보를 받고 출동한 세.나.개 제작진. 첫 번째 주인공은 칼바람이 부는 날씨에도 호기심 넘치는 눈빛으로 산책 중인 8살 푸들 ‘밤’이다.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맨몸(?) 산책을 나올 정도로 산책을 좋아하지만, 일주일에 한 번도 나오기 힘들다는데. 밤이에게 어떤 속사정이 있는 것일까? 한편 2살 푸들 모카는 신나게 공을 갖고 놀다가도 잠을 잘 자다가도! 갑자기 자기 뒷다리를 공격해 보호자를 놀라게 한다. 다칠까 봐 말려도 잠시뿐. 곧바로 다시 시작되는 자해 행동에 보호자는 마음 편할 날이 없다. 시도 때도 없이 분노(?)를 표출하는 모카와 밤이! 대체 그 이유는 무엇일까?

쓰다듬어 달래서 만졌는데, 예고 없이 물어버린다?! 밤이의 속마음은?

산책 후 집에 들어와서 발을 닦이려고 하자 이빨을 드러내며 엄마 보호자 손에 들린 물티슈를 물고 늘어지는 밤이. 밤이의 양치나 목욕 또한 물릴 각오를 하지 않으면 시도할 수가 없다. 하지만 가장 큰 고민은 모두가 잠잘 때 벌어진다. 자다가 조금이라도 움직여 밤이를 건들기라도 하면, 바로 공격태세! 그래서 보호자들의 손과 발, 다리까지 성할 날이 없다. 심지어 누나 보호자는 예고 없는 입질 때문에 밤이를 쓰다듬거나 안아주지 못한 기간이 3년이 넘었다. 가족들의 최대 미스터리는 밤이가 사람 손길을 좋아하는 건지, 싫어하는 건지 모르겠다는 것! “쓰다듬어달라고 발로 긁으니까 귀엽다고 쓰다듬어요. 그러다 물려요” 제작진은 물론! 설쌤에게도 슬금슬금 다가가 “쓰다듬어주세요~”라고 당당하게 요구(?)하는 밤이! 과연 제작진과 설쌤은 밤이의 치명적(?) 유혹에 넘어갔을까?

시도 때도 없이 자기 뒷다리를 무는 개! 자해하는 모카의 속사정은?

두 번째 주인공을 찾아간 제작진 앞에 모습을 드러낸 2살 푸들 모카! 작은 체구에 인형 같은 얼굴로 제작진을 무장해제 시킨다. 9살 언니 보호자인 연우가 공을 던져주자 같이 노는 모습이 평화롭게만 보이는데. 갑자기 제자리를 뱅뱅 돌면서, 자기 뒷다리를 공격하는 모카! 날카로운 이빨로 자기 뒷다리를 인정사정없이 물어뜯는 모습에 제작진도 당황한다. 뒷다리엔 이빨에 긁힌 상처가 선명한데, 이런 자해 행동이 하루에도 수십 번 반복되는 상황! 밤에도 예외가 없다. 자기 전부터 시작된 모카의 이유 모를 자해 행동은 아침까지 이어지고, 보호자는 밤새 그 모습을 지켜보면서 말리느라 속이 타들어 간다. 상처가 날 때까지 자기 뒷다리를 공격하는 모카! 못 하게 말리는 보호자의 손을 물어버릴 정도로 흥분 상태가 지속되는데. 대체 이유가 뭘까?

두 발로 사람처럼 서서 걷는 모카! 직립보행을 멈출 수 있을까?

엄마 보호자와 산책을 나간 모카! 그런데 네발이 아닌 두 발로 걷기 시작한다? 두 발로 걷는 모카의 모습에 행인들은 신기해하지만, 보호자는 속상하기만 하다. 모카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작년 여름 엄마 보호자가 일하는 보호소에 깁스를 한 채 들어온 모카. 보호소에 오기 전 양쪽 앞다리 골절로 큰 수술을 두 번이나 받았던 상황이었다. 보호소에 입소 후 깁스를 풀고도 제대로 걷지 못한 모카. 엄마 보호자는 그런 모카의 모습이 안쓰러워 임시 보호를 시작했다가 한 달 만에 입양을 결정했다. 모카의 재활을 위해 애를 쓰지만, 다리가 불편해서인 지 두 발로 걸으려는 모카. 집 안에서도 뒷다리를 무는 행동이 다리의 불편함 때문인 건지. 가족들은 원인을 알 수 없어 답답한 상황이다. 가족들의 마음을 졸이게 만드는 반려견, 모카와 밤이의 사연을 담은 <분노 폭발 조심! 모카&밤이> 편은 2026년 1월 31일 (토) 밤 9시 55분 EBS1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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