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BS를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여러분. 반갑습니다.
EBS를 세계 제1의 교육미디어그룹, 국민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교육공영방송으로 만드는데 조금의 힘이나마 보태고자 제6대 사장으로 취임한 곽덕훈입니다.
EBS는 새로운 시대를 적극적으로 선도하고 국민들의 요구를 오롯이 받아 안기위해 디지털 사고 기반의 미래 교육기관으로서 ‘디지털시대 시청자 중심의 움직이는 방 송이라는 새로운 비전과 목표를 세우게 되었습니다.
어느 때보다 시급하게 요구되고 있는 시대적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EBS는 시청자 여러분께 몇 가지 약속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지금껏 시청자께서 지지해주신 EBS의 성과를 한 단계 발전시켜 좀더 시청자 가 원하는 프로그램, 교육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을 제작∙편성해 전 학교교육보완과 국민의 평생교육을 든든하게 지원하는 유익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둘째, 녹색성장 시대의 디지털 교육방송으로서 ‘Green EBS’를 확립하겠습니다.
아날로그적 사고, 제작, 서비스 방식을 과감히 버리고 그린 디지털 기반의 방송으로 전환해 열린 채널, 열린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셋째, 국민들이 새로운 디지털 패러다임의 교육방송 환경에 능동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디지털 교육방송과 e-Learning 시스템을 결합한 Open EBS 플랫폼을 구축 하여 창의적 교육의 틀을 마련하겠습니다.
EBS는 국민이 주신 관심과 목소리 하나하나에 귀 기울이며, 항상 낮은 자세에서 임 직원들의 땀과 보람을 보태,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을 최고의 가치를 만들겠습니다.
또한 국민 앞에 약속드린 여러 비전과 목표를 성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