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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시네마천국]제임스딘 사망 51주기 특집  
작성일 2006-09-27 조회수 20264
프로그램 정보 방송일자
“영원히 살 것처럼 꿈꾸고 오늘 죽을 것처럼 살아라” 「시네마천국」사망 51주기 맞는 제임스딘의 삶과 연기 조명
방송 일시 : 9월 29일(금) 밤 11시 55분 ~ 12시 45분
담당 : 오한샘 PD (526-2681)
○ 오는 9월 30일은 단 세 편의 영화 출연 뒤 요절한 제임스딘 사망 51주기가 되는 날이다. 사망 제임스 딘(1931~1955)의 생애는 24세 청년에서 멈춰섰지만 ‘반항하는 젊음의 상징’으로 여전히 유효하다. EBS 「시네마천국」은 29일 방송에서 제임스딘을 그리며 그의 생애와 작품을 조명하는 시간을 갖는다. “영원히 살 것처럼 꿈꾸고, 오늘 죽을 것처럼 살아라”라는 그의 말은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삶을 살다 간 그의 생애와 함께 팬들에게 오래 기억되고 있다. 제임스딘이 주연을 맡았던 세 편의 영화 <이유없는 반항> <에덴의 동쪽> <자이언트>를 통해 짧았지만 아름다웠던 제임스 딘의 연기 인생을 함께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 제임스딘의 안타까운 죽음은 그가 출연했던 세 편의 영화와 맞물리면서 팬들에게 그를 ‘절대로 가질 수 없는 것, 항상 원하는 것’의 상징으로 남게 만들었다. 그러나 프로그램은 그의 영화 같은 삶과 죽음 외에도 직업인으로서의 모습에도 접근한다. “단지 거칠고 일탈만을 일삼았던 그런 이미지만 우상화 되는 것, 도식화 된 이미지만으로 그를 설명하는 것은 진정한 의미의 경외가 아니다”라는 전문가의 인터뷰와 함께 그의 삶 속으로 들어간다. 프로그램은 제임스딘은 영화 출연 전 연극으로 연기에 대한 철학을 완성했고, 연기에도 굉장히 몰입했다고 말하고 있다. 분장실에서 나오질 않는다든가, 한 장면을 찍고 4시간을 울었던 에피소드들을 들려준다. ○ 김생민의 ‘Cine File - 이 한 편의 영화’에서는 작가 노먼 맥클린의 자전적 소설을 영화로 옮긴 <흐르는 강물처럼>을 만나본다. 최고의 배우에서 감독으로 변신한 로버트 레드포드를 최고의 감독으로 만들고, 1993년 아카데미 촬영상을 수상한 한 폭의 그림 같은 작품이다. ‘광대를 위하여’ 코너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되며 중국을 넘어 세계적인 배우로 성장한 아시아의 별, 장쯔이를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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