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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나눔 프로젝트 EBS, 교육멘토링 참여 ‘멘토-멘티 만남’ 캠프 2013-08-08
EBS, 교육멘토링 참여 ‘멘토-멘티 만남’ 캠프
- EBS 사회통합 교육멘토링 사업 일환, 1박 2일 만남의 시간
- 미래비전 설계, 놀이, 관계성 회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멘토링 효과 극대화
EBS(사장 신용섭)가 자사의 사회통합 교육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멘토와 멘티가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EBS는 지난 7일과 8일, 충북 괴산의 청소년 수련마을 보람원에서 초·중·고 멘티 학생과 온·오프라인 멘토, 교육청 관계자 등 7백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멘토-멘티 만남’ 캠프를 개최했다.
1박 2일 동안 진행된 캠프는 아이들에게 자존감을 심어주고 구체적인 미래비전을 설계하는 동기부여에서부터, 각종 놀이를 통한 재미, 다른 사람들과 꿈을 공유하며 느끼는 감동의 시간 그리고 관계성 회복 등 다양한 내용으로 꾸려졌다.
조별 토론과 성공한 인사들의 습관, 자신의 미래를 그리며 만들어 보는 신문, ‘버킷 리스트’로 발견하는 직업관, 캠프파이어 등 활동적이고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멘토링 효과를 극대화했다. 특히 자신의 인생을 계획해 보는 시간을 통해 목표를 정하는 ‘드림 보드’, 목표가 필요한 이유와 꿈을 실현하기 위한 방법을 알아보는 ‘드림 파노라마’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진로를 돌아보는 특별한 경험이 됐다.
또 홍보전문가 서경덕 교수(성신여대)와 진로코칭전문가 고봉익 교수가 참가해 특강을 진행하며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캠프에 참가한 한 학생은 “진학, 진로에 대한 막연한 생각만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캠프를 통해 목표와 꿈을 재설정할 수 있었다”며 “무엇보다 화상으로만 만났던 온라인 멘토와, 어려운 과정 속에서 꿈을 실현한 서경덕 교수의 강연을 듣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었다”고 전했다.
윤문상 EBS 부사장은 “비록 1박 2일이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멘토와 멘티가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통해 학생들이 더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EBS는 앞으로도 교육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멘토링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다양한 기관과 협의해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BS는 지난 2011년부터 사회적 배려 대상 청소년들의 교육을 돕기 위해, 자사의 콘텐트를 활용한 ‘사회통합 교육멘토링’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경남, 부산, 전북교육청이 함께 참여하고 있으며, 온라인 멘토와 학생들이 한자리에서 교감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캠프를 마련하고 있다.
올해로 3회를 맞는 행사에는 파리바게뜨와 구세군, 양지사, 한국생명의전화 등이 후원사로 동참했다.
*업무담당: EBS 홍보사회공헌부 장대군 과장 (02-526-3835)
관련사진
EBS_사회통합_교육_멘토링_캠프(서경덕_교수_특강).jpg
EBS_사회통합_교육_멘토링_캠프(조별_모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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