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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왔다! 내 손주] 매력만점, 훈남 형제! 오스트리아에서 온 리온X미노 (2월 5일 밤 9시 55분, EBS1)
왔다! 내 손주
매력 만점, 훈남 형제! 오스트리아에서 온 리온X미노
*방송일시: 2025년 2월 5일 (수) 밤 9시 55분, EBS1
글로벌 조손 공감 리얼리티 프로그램 EBS <왔다! 내 손주>. 이번에는 오스트리아로 떠난다. 음악가 모차르트, 베토벤, 슈베르트와 화가 클림트 등 많은 예술가들이 사랑한 나라. 풍부한 역사와 문화,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오스트리아! 수도인 빈에서 기차로 4시간을 달려 도착한 쿠프슈타인.
13세기에 지어진 쿠프슈타인 요새와 중세시대에 지어진 성곽 등 오랜 역사로 인해 볼거리가 풍부한 도시이다. 이곳에서 만난 오늘의 손주. 감성이 풍부한 훈남 소년 리온(8세)과 마음어린 상남자, 하키신동 미노(6세)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다정하고 아이들의 마음을 잘 알아주는 엄마 강아름 씨(42세)와 운동 마니아, 지역 하키동호회 선수로 활약 중인 아빠 헤르만 칼튼부르크 강 씨(41세)가 함께하는 오스트리아 네 가족의
유쾌하면서 행복한 일상을 만나본다.
오스트리아에서 김치를 담그다?! 김치 없이 못살아!
김치를 좋아해서 1년에 2번 김치를 담근다는 가족들. 오늘은 김치 담그는 날로 아침부터 분주한데. 엄마 아름 씨의 지시하에 김치 담그기에 푹 빠진 가족들. 모든 일에 열정 가득한 미노는 고사리 손으로 배추에 양념을 바르며 김치 담그기에도 열정적이다. 가족들이 오순도순 김치를 담그고 있는 이때! 리온이가 안 보인다? 감수성 풍부한 리온이는 홀로 음악 감상에 심취 중이다. 한 공간, 다른 세상 같은 리온X미노 형제. 성격도 취향도 다른 두 형제지만, 함께 좋아하는 것이 있다고. 바로 김치! 김치에 엄마표 잔치국수를 호로록 먹는 것을 제일 좋아한다는 형제들. 리온X미노 뿐만 아니라 김치사랑은 토종 오스트리아사람인 아빠 헤르만씨도 지지 않는다. 가족들의 이런 김치 사랑에 아빠가 엄마 생일에 특별히 주문 제작한 선물이 있었으니!
바로, 아빠 마니표 자연친화적 김치 냉장고. 건축회사에 자문까지 구해서 직접 땅을 파서 김치 냉장고를 만든 아빠. 사랑꾼 아빠 덕분에 1년 내내 맛있는 김치를 먹는다는 가족들. 함께 담근 김치를 아빠표 자연친화적 김치 냉장고에 보관하면 김치 담그기 일정 끝! 가족들의 김치 사랑 현장을 공개한다.
한국♥오스트리아 부부의 첫 만남은 일본에서?
한국 여자, 강아름 씨와 오스트리아 남자, 헤르만 칼튼부르크 강 씨. 부부의 첫 만남은 한국도 오스트리아도 아니 일본이었다. 호주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던 엄마 아름 씨. 그리고 오스트리아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던 아빠 헤르만 씨. 2007년에 두 사람은 일본에 있는 같은 대학에 교환학생으로 가게 되었다. 그곳에서
서로 호감을 느끼고 사랑이 싹튼 두 사람은 아빠 헤르만 씨의 고백으로 친구에서 연인이 됐다. 알콩달콩 시작된 두 사람의 연애. 행복도 잠시 5개월 뒤 각자의 나라로 돌아가게 되어 아쉬운 마음을 남긴 채 강제 이별(?)하고 만다. 이후 졸업하고 일 년에 한 번 한국과 오스트리아 혹은 제3의 국가에서 부모님 몰래 만남을 이어가던 중 결국 또 다른 국경을 넘지 못하고 7년 연애의 마침표를 찍게 된다. 두 번의 헤어짐이 있었지만 두 사람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무엇일까? 두 사람이 결혼에 대한 부푼 꿈을 가진 것도 잠시, 한국에 계신 아름 씨의 친정 부모님이 외국 사위를 극구 반대하는 탓에 두 사람은 생각지 못한 큰 벽을 마주하게 된다. 헤르만은 한국의 아름 씨 부모님에게 인사드리러 왔지만 만나주시지 않아 헛걸음만 하고 돌아가기 일쑤였는데. 아름 씨의 각고의 노력 끝에 겨우 만남이 성사된 식사자리에서 합격 목걸이를 받아낸 헤르만! 아름 씨 부모님께 헤르만의 착한 심성이 전해졌는지 부모님은 두 사람의 사랑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면서 결혼에 골인! 과연 헤르만이 예비 장모님과 장인어른에게 전한 진심은 무엇이었을까? 올해 결혼 10주년을 맞이한 아름 씨와 헤르만 씨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한다.
4대가 모여 사는 두 지붕! 대가족~ 함께해서 행복한 대가족의 하루
증조할머니부터 리온X미노 형제까지 4대가 함께 사는 오스트리아 가족. 리온 미노의 형제네 옆집은 큰아버지 가족이 살고, 그 옆집은 고모네 가족이 살고 있다. 그리고 옆 건물, 1층에는 증조할머니가 2층에는 친척 할머니네 가족. 3층에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살고 있다. 오스트리아에서도 4대가 모여 사는 일은 굉장히 드문 일이라고. 할머니의 오랜 꿈으로 이뤄진 대가족의 생활. 일주일에 한 번은 꼭 함께 식사를 한다는 대가족. 과연 대가족의 식사 풍경은? 대가족의 식사시간에도 빠지지 않는 것이 있으니. 바로 김치. 오스트리아 전통 음식 ‘슈바인스브라텐’과 ‘크뇌델’과 함께 한 자리를 차지한 김치. 김치를 좋아하는 오스트리아 대가족의 유쾌한 식사시간을 공개한다.
보고 싶은 한국 할아버지&할머니와의 사랑이 넘치는 영상통화
멀리 떨어져 지내기에 부모님이 늘 그리운 엄마 아름 씨. 그런 아름 씨에게 미안하고 고마운 아빠 헤르만 칼튼부르크 강 씨. 한국에서 사는 아름 씨의 부모님도 딸과 사위, 손주가 그립기는 마찬가지. 보고 싶은 마음을 담아 딸의 가족사진을 달력으로 제작해서 늘 넘겨본다는 한국에 사는 할머니 할아버지. 서로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아 영상통화를 한다.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선보이는 리온이와 미노의 한국어 실력까지. 사랑이 넘치는 영상통화를 공개한다.
오스트리아 대가족! 육아도 공동으로!
승부욕 만랩, 미노의 게임 한 판!
가족들과 함께 하기에 경제적 이익이 큰 대가족 생활. 공동으로 사용하는 정원과 수영장. 가족이 함께 비용을 나누기 때문에 더 좋게 만들 수 있다고. 여기에 엄마 아름 씨가 뽑은 대가족 생활의 최대 장점은 공동 육아! 함께 육아를 하기 때문에 아이들도 즐겁고 어른들도 자신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고. 또한, 아이들에게는 언제나 함께 할 수 있는 친구가 있어 더 좋다고. 큰아빠네 막내 딸 노라와 고모네 막내 딸 쏘이가 리온X미노네에 놀러왔다. 게임을 하기 전, 편 나누기를 하는데. 인기남은 괴로워... 사촌동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젠틀남, 리온이와 편을 하기 위한 노라와 쏘이의 리온이 쟁탈전! 그리고 홀로 남은 미노. 미노를 위해 아빠 헤르만 씨가 나섰다. 리온, 노라, 쏘이가 한편. 그리고 미노 아빠가 한편으로 두 팀의 피 터지는 게임 대결! 과연 그 승자는? 그리고 더 치열해진 게임 대결. 결국 눈물을 쏟고 마는데... 슬퍼하는 형제를 위해 자신의 초콜릿을 건넨다. 승부욕 강한 형제들의 피 터지는 게임. 그 사연은 무엇일까?
크리스마스 축제에 악마가 나타났다? 오스트리아 전통 축제 ‘크람푸스’!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오스트리아 전통 축제인 ‘크람푸스’ 축제를 구경하러 간 가족들. 매년 12월에 열리는 괴물들이 행진하는 ‘크람푸스’ 축제. ‘크람푸스’는 유럽의 전설 속 괴물로, 크리스마스 시즌마다 나쁜 아이에게 벌을 주러 온다고 알려졌다. 말을 듣지 않는 나쁜 아이에게는 싸리나무 빗자루로 때린다는 크람푸스로 인해 마음이 콩닥 콩닥 불안해진 리온과 미노 형제. 리온과 미노 형제는 크리스마스에 나타나 나쁜 아이에게 벌주는 나쁜 아이 감별사인 ‘크람푸스’에게서 벗어날 수 있을까? 축제 구경 내내 마음을 졸인 리온, 미노 형제의 최후는?
3대가 출동! 아이스하키로 대동단결! 아빠의 아이스하키 경기
리온, 미노의 아이스하키 유전자는 바로 아빠에게 물려받았다고. 35년 차 아이스하키 경력을 지닌 아빠의 시합 날. 응원을 위해 할아버지와 엄마, 리온 미노 형제까지 3대가 뭉쳤다. 리온 미노의 아빠 헤르만 씨는 컨테이너 임대 일을 하면서도 쿠프슈타인 지역리그 1부에서 활약했었다. 경기장 벽에도 아빠의 유니폼이 전시되어있다. 지금은 나이로 인해 아이스하키 지역리그 2군에서 활약 중이다. 아빠의 팀 승리를 위해 대기실에 찾은 리온, 미노 형제. 승리의 기운을 담은 형제의 응원에 힘입어 경기에 들어가는 아빠 헤르만 씨와 팀원들. 아빠의 운동 DNA를 이어 받아 6살 아이스하키 신동인 미노는 경기 내내 쉬지 않고 아빠를 응원한다. 늦은 시간에 시작된 경기로 아이들은 잠을 자기 위해 엄마와 집으로 돌아간다. 그런데! 치열한 경기로 인해 경기도중 부상을 입은 아빠. 응급차에 급히 실려가는데.. 과연, 아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글로벌 조손 공감 리얼리티 EBS <왔다! 내 손주> “매력만점, 훈남 형제! 오스트리아에서 온 리온X미노” 편은 오는 2월 5일(수) 밤 9시 55분 EBS 1TV에서 방송된다.
* 관련 사진은 EBS 기관 홈페이지(about.ebs.co.kr)-사이버홍보실-하이라이트, 해당 방송 날짜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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