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EBS 부모 - 엄마 말은 잔소리, 짜증쟁이 딸 (7월23일 오전 9시 40분, EBS1)

작성일
2021-07-22
조회수
315
프로그램 정보
EBS 부모 홈페이지
방송일자
2021-07-23

여러 육아 고민 상담소 EBS 부모 >

엄마 말은 잔소리짜증쟁이 딸 ]

 

짜증이 많아진 10살 딸짜증도 아이의 시그널?

관심과 간섭 사이잔소리 갈등이 시작됐다면?

우리가 미처 몰랐던 홈카메라의 숨겨진 이면!

 

방송일시 - 2021년 7월 23(오전 9시 40, EBS1 본방송

- 2021년 7월 24(밤 9시 10분 EBS2 재방송


본격 우리 아이 짜증 진단!

짜증 시그널그 이유는?

 

천사 같던 우리 딸이 180도 달라졌어요” 툴툴거리는 짜증은 물론말대답이 시작된 10살 딸이불 속에서 몰래 태블릿을 보다가 밤을 새우기도 부지기수아침에 잠 깨우기부터 난관인 초절정 육아 전쟁에 엄마가 SOS를 요청했다딸과 엄마의 아슬아슬한 신경전 속에서 전문가 삼인방이 캐치한 것은 무엇이었을까급기야 촬영 도중엄마가 집을 뛰쳐나간 아찔한 사연까지? “아이의 짜증은 주전자의 뚜껑이에요” 상담학의 권위자 권수영 교수는 아이의 분노 표출을 뚜껑에 비유했다과연 아이의 짜증을 잠재울 수 있는 육아법을 찾을 수 있을까아동발달전문가 천근아 교수가 말해주는 허용적 부모와 민주적 부모의 한 끗 차이 비결이번 주 금요일 <EBS 부모>에서 전격 공개된다.

 

전 국민 육아 고민!

잔소리의 기준부터 대체법까지

 

<EBS 부모>만의 유일무이 온라인 방청단갓부모단전국 팔도의 부모들이 온택트로 모여 육아 고민을 함께 나눈다오늘의 사연 속 잔소리 싸움에 이 갓부모단이 유독 격한 공감을 보냈다어느 집이나 빼놓을 수 없는 잔소리 고민아이가 간섭이라 말하면 부모는 관심이라 응수하곤 하는데그렇다면 잔소리에도 조건이 있을까대화중재전문가 박재연 소장은 듣기 싫은 말은 빈도와 강도로 따져볼 수 있다며 잔소리에 대해 이야기했다. 여기에서 궁금해지는 한 가지과연 육아 어벤져스라 불리는 전문가 삼인방도 잔소리 갈등을 겪었을까전문가이기 전에 부모인 권수영 교수천근아 교수박재연 소장이 말해주는 생동감 넘치는 잔소리 대체법오늘부터 따라 해보면 어떨까?

 

홈카메라 있는 집 주목!

아이의 무의식을 지배한다?

 

아이를 살펴보기 위해 홈카메라를 설치하는 집이 늘고 있다오늘의 주인공 집에도 홈카메라가 있었는데아이돌보미가 있었을 때부터 카메라를 설치해두었던 엄마시간이 지난 지금도 일터에 나갈 때면 홈카메라로 아이를 확인하곤 했다워킹맘인 MC 이지애 역시 자녀의 첫걸음마를 홈카메라로 볼 수 있었다며 엄마의 마음에 공감했다그런데우리 아이 보호를 위한 이 홈카메라에 부정적인 측면도 있다홈카메라가 있는 집이라면 한 번쯤 생각해볼 만한 이슈이번 주 EBS 부모에서 이야기 나눈다.

 

관련 사진은 EBS 기관 홈페이지(about.ebs.co.kr)-사이버홍보실-하이라이트해당 방송 날짜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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