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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생방송 토론카페 - 엇갈리는 한미, 대북 제재 논란  
작성일 2006-10-18 조회수 18496
프로그램 정보 방송일자
엇갈리는 韓美, 대북 제재 논란 생방송「토론카페」 정부의 대북 대응책 및 안보 대책 진단
“국지전 감수하더라도 PSI 참여해야”  - 공성진 한나라당 의원 “핵무기가 정치적 무기인지, 전술적 무기인지 생각해봐야”  - 박찬석 열린우리당 의원 “한미 간 공통된 인식을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 - 백승주 국방연구원 대북정책연구실장 "대북제재, 중국의 대북 석유지원 감축정도가 관건" - 홍현익 세종연구원 수석연구위원
방송 : 2006년 10월 19일 (목) 밤 11시 00분 ~ 12시 35분
담당 : TV제작 시사통일팀 엄한숙 PD (010-4724-4985) 진행 : 김주환 (미디어평론가/연세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EBS 생방송 토론카페]제 79회 방송내용 ▣ 방송일시 : 2006년 10월 19일 (목) 밤 11시 00분 ~ 12시 35분 엇갈리는 韓美, 대북 제재 논란 지난 15일 안보리 대북 결의안이 통과됨에 따라 대북 제재를 둘러싼 한미 양국의 갈등이 본격화 되고 있다. 북한이 이에 대해 선전포고라고 비난하며 물리적 대응으로 맞서겠다고 선언하면서 국제사회에서도 결의안 해석에 이견을 보이고 있다. 우리 정부는 결의안에 들어있는 대북 제재안 대부분을 실제 실행하고 있어 추가할 제재 목록이 별로 없다는 입장이며, 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구상(PSI) 참여에 대해서도 고심의 표정이 역력하다. 이런 가운데 19일 한국을 방문하는 라이스 미 국무장관이 개성 공단과 금강산 사업 재고를 촉구하고 PSI 참여를 요구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가 대북제재 공조에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향후 한미 동맹의 수위가 변화할 가능성이 커 더욱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이번 주 EBS 생방송 <토론카페>(진행 김주환/연출 엄한숙)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안 이후, 긴박하게 돌아가는 우리 정부의 대북 대응책을 진단하고, 북핵의 위협에 대처할 우리의 안보 대책은 무엇인지 토론한다. ▷▶ 초대손님 (가나다 순) 공성진 한나라당 의원 박찬석 열린우리당 의원 백승주 한국국방연구원 대북정책연구실장 홍현익 세종연구원 수석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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