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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BS-FM 시청자와 대화한다!!  
작성일 2004-03-02 조회수 14607
프로그램 정보 방송일자
EBS FM, 시청자와 대화한다!!!
부모의 시간 매일 오전 11 : 00 - 12 : 00 EBS 생활상담 매일 오후 4 : 00 - 5 : 00 권진원의 음악선물 매일 오후 5 : 00 - 6 : 00 한영애의 문화 한 페이지 매일 오전 9 : 00 - 11 : 00
● ● ● 상담 해 주는 라디오 "EBS FM" ● ● ●

▶▷ 부모의 시간

방송일 : 매주 월요일 - 토요일 오전 11 : 00 - 12 : 00(생방송) 진행 : 김자영 연출 : 한진숙 PD (526-2054, 011-9005-4778)


<부모의 시간>은 EBS 상담프로그램의 원조이다. 부모가 되는 것도 어렵지만, 좋은 부모가 되기란 더욱 하늘의 별 따기. "애가 뭐길래..."하는 생각이 들때면 <부모의 시간>으로 떠나자. 해답이 보인다.
아이가 "엄마, 나 오늘 학교 안 갈래"하고 말하면, 대부분은 "왜 그러니?"라고 묻기보다는 "얘가 지금 무슨 소릴 하는 거야. 대체 학교를 왜 안가!!"하고 소리를 치기 쉽다. 부모님의 입장에서 보면 학교는 꼭 가야 되는 곳이기 때문에, 자녀에게 무슨 문제가 있나를 먼저 생각하기가 어려워 이런 대답을 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경우 현명한 부모들은 한발 뒤로 물러서서, 아이의 입장이 되어 생각하고 아이와 대화하는 귀중한 시간을 갖고자 노력하게 된다. 이럴 때 느끼는 부모들의 공통적인 생각은 정말 부모 노릇이 어렵다는 것이다. 이렇게 부모 노릇 어렵다고 느끼는 많은 부모들과 머리를 맞대고 교육에 대한 의견을 나눠, 지혜로운 부모가 되는 길을 안내해 준다.
요일별로 상담분야가 다르다. 월요일은 영·유아 상담으로, 영·유아기 자녀의 신체적, 지적, 정서적 발달 등에 대해 전문가 상담으로 진행한다. 화요일은 아동·청소년 상담으로, 아동·청소년기 자녀의 신체적, 지적, 정서적 발달 등에 대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상담이 이루어진다. 수요일은 소아건강 상담으로, 자녀의 건강과 관련하여 전문가 상담으로 진행한다. 목요일에는 교육매거진이 최근의 국내외 교육소식 및 교육계의 핫이슈 등을 조명해주고, 금요일의 금요기획에서는 새로운 교육관련 정책이나 교육계에 쟁점이 되는 사안에 대해 관련 분야의 전문가가 출연하여 깊이 있는 진단을 해본다. 한 주의 마지막 날인 토요일은 부모의 자기 계발 및 자녀교육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분야별 특강인 토요특강이 마련된다.
▶▷ EBS 생활상담

방송일 : 매주 월요일 - 토요일 오후 4 : 00 - 5 : 00(생방송) 진행 : 구영희 연출 : 권오민 PD (526-2057, 016-224-5577)


생활 속에서 겪게 되는 다양한 문제를 함께 고민해보는 프로그램이 신설된다. 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매일 오후 4시부터 한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살면서 부딪치는 크고 작은 문제들을 상담해 준다. 처음 겪게 되는 난감한 상황 앞에서 부랴부랴 책을 뒤져보지만, 자신의 상황에 딱 맞는 사례를 찾아 답을 내기란 어려운 일이다. 뒤늦게 "그 때 이걸 알았더라면..."하고 후회하면 이미 늦었다. 이제 분야별 최고전문가로 구성된 고문위원단의 상담을 매일 집에서 받아볼 수 있다. 고문위원단이 선정한 주요 아이템을 중심으로 사회적인 이슈와 개인적인 궁금증을 모두 풀 수 있는 요일별 전문상담제도를 실시해, 건강에서 제테크, 법률, 취미에 이르기까지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모든 문제들에 대한 가이드가 되어 줄 예정이다. 월요일에는 의학 전문 지식도 배우고 앓고 있는 질병의 원인과 치료방법을 양방 및 한방 전문의와 알아보는 의학상담이 이뤄진다. 화요일에는 채권채무, 임대차, 이혼이나 호적문제를 알아보는 법률상담이 있고, 수요일에는 최근에 개정된 부동산법과 내 집 마련의 노하우를 알아보는 부동산상담, 목요일에는 알아두면 유익한 세무 상식도 쌓고 절세방안도 알아보는 세무상담이 있다. 금요일에는 취업과 창업을 꿈꾸는 청취자들을 위한 상담과 주말여행 정보를 제공하며, 토요일에는 생명보험, 손해보험, 건강보험, 국민연금의 가입 자격 및 보험료나 보험금에 관련된 억울한 문제를 상담해준다.
요일별 자문위원은 월 : 건강 - 영동세브란스 순환기 내과 김현승 박사 화 : 법률 - 전문영법률사무소 김삼화 변호사, 전문영 변호사 수 : 부동산 - 엘엠에스 컨설팅 이문숙 대표 헤럴드경제 장용동 부동산팀장 목 : 세무 - 천지세무법인 최기남 세무사 금 : 취업/창업 - 소상공인 지원센터 서정헌 남부센터장 토 : 보험 - 한국소비자보호원 이상근 과장, 손해보험협회 이득로씨 등이다.
● ● ● 문화가 있는 라디오 "EBS FM" ● ● ●

▶▷ 권진원의 음악선물

방송일 : 매주 월요일 - 토요일 오후 5 : 00 - 6 : 00(생방송) 진행 : 권진원 연출 : 권윤혜 PD (526-2053, 016-839-2261)


오후 5시. 하교하는 아이들도, 퇴근 준비를 하는 직장인도, 집에서 가족들을 기다리는 식구들도, 모두 기분 좋은 만남을 기다리는 시간. 그 시간에 만나는 편안한 목소리, 바로 음악선물을 매일 배달할 권진원이다. 음악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고 삶을 사랑하는 음악인 권진원. 그녀가 아름다운 음악선물과 함께 우리에게 이야기를 건넨다. 클래식, 팝, 동요, 가요 등 장르에 제한은 없다. 추억이 있고, 추억 속의 누군가와 함께 듣고 싶은 음악이라면 어떤 음악도 선물이 될 수 있다. <권진원의 음악선물>은 하나의 음악이 선물이 되어 너와 나의 마음을 이어주는 시간, 가족간, 친구간, 세대간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는 시간이다. 가족들, 어릴 적 친구들은 지금 이 순간 어떤 음악을 흥얼거리며 어떤 생각에 잠겨 있을지 궁금하다면 오후 5시 EBS FM 104.5MHz에 주파수를 맞춰보자. 그곳엔 음악 선물이 있고 우리의 추억이 있고 기분 좋은 만남이 있다.
코너 1 - 원이네 사랑나무 호기심 많고 엉뚱한 초등학생 원이가 바라보는 세상은 어떨까. 원이네 가족을 둘러싼 낯익은, 그러나 여운이 남는 이야기. 콩트 형식으로 구성된 원이네 가족일기를 통해 다른 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우리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이다.
코너 2 - 맛있는 음악 듣기 알면 알수록 더욱 색다른 맛이 나는 음악. 음악가, 악기, 장르 및 관련된 영화, 문학 등 다양한 면에서 음악을 접근해본다.
코너 3 -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들려주고픈 추억의 노래나 동기들 간에 추억을 회상하며 듣고 싶은 노래를 사연과 함께 감상해보는 시간이다. 그리운 누군가에게 보내는 음악편지를 함께 감상한다.
▶▷ 한영애의 문화 한 페이지

방송일 : 매주 월요일 - 토요일 오후 5 : 00 - 6 : 00(생방송) 진행 : 권진원 연출 : 권윤혜 PD (526-2053, 016-839-2261)


어느덧 우리 주변에는 볼거리, 읽을거리, 놀거리, 입을거리가 넘쳐난다. 이른바 문화의 홍수 시대. 자유롭고 여유로워진 문화예술창작의 현장에, 진정한 문화향유의 잣대를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한영애의 문화 한 페이지>는 우리의 귀와 발을 이끌어 갈 다양한 문화예술정보 가이드와 함께, 요일별로 각 장르의 작품을 다각도로 집중 조명한다. 타 문화프로그램과의 확실한 차별성을 두는 성실성을 바탕으로 집중 조명해 보는 장르별 전문가의 도움말과 생생한 현장 중계, 창작 주관자와의 인터뷰, 관객과의 만남 등으로 문화 가치를 해체·조합하여 작품이 지닌 가치와 작가의 세계, 그 속을 넘나드는 사회 문화적 의미를 고스란히 모아보는 초특급 문화 전문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음악, 미술, 문학과 대중문화, 공연예술은 물론, 여행, 인터넷, 인테리어에 이르는 생활 문화에 이르기까지 총체적인 우리문화생활을 담는 매일 매일의 문화 보따리를 풀어놓는다. 2002년 8월 첫 방송 이후, 나른한 오후 시간대의 청량제로써 문화의 다양한 장르와 문화 전문가들이 출연하는 독특한 색깔로 청취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이 프로그램은 2004년 3월 봄 개편을 맞아 방송시간을 오후 3시에서 오전 9시로 이동하면서, 그 동안 문화에서 소외된 주부뿐만 아니라, 일반인에게까지 확대하여, 고품격 문화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방송시간을 한시간 연장하여 1·2부로 나눠 진행하게 되는데, 1부에서는 음악과 더불어 신속한 문화 정보와 현재의 문화흐름을 쉽고, 바르게 읽고, 2부에서는 요일별로 각 장르를 나눠 심도있게 문화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청취자들의 문화적 안목을 업그레이드시킬 예정이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음악, 미술, 영화, 공연, 문학을 테마로 진행되는 <한영애의 문화 한 페이지>는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눈과 귀를 갖게 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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