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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b>『EBS 연중기획 교육이 미래다』적성이 경쟁력이다!!</b>  
작성일 2005-03-08 조회수 17084
프로그램 정보 방송일자
『EBS 연중기획 교육이 미래다』 21세기 성공 키워드, 적성
성적, 학벌, 잘나가는 직장보다 중요한 것은 적성! 적성을 살려 21세기 대한민국의 경쟁력을 키워나가는 생생한 현장을 찾아간다.
방송일시 : 2005년 3월 11일 (금) 밤 10시 - 10시 50분
문의 : TV제작 1국 1CP 김 현 CP (526-2721, 017-208-5120)

‘적성’은 바로 이 시대의 경쟁력이다. 우리사회는 지금까지 적성보다는 성적과 학벌이 우선시되어왔다. 의사, 변호사, 회계사 등 ‘사’자 직업을 인생의 목표로 가르쳐 왔던 것이 우리 교육의 현실이다. 하지만 이젠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 적성검사를 통해 자기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고 있는 학생들과 학벌보다는 적성을 우선시하는 기업 등을 찾아가 본다. 학벌제일주의를 타파하고, 자신의 적성을 찾아, 새로운 길을 가고 있는 사람들을 통해 적성교육의 필요성을 깨닫고 국가경쟁력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방안들을 생각해본다.
- 취업! 이젠 성적순이 아니라 적성 순이다!
SPC그룹의 제과업체는 빵의 재료 맛 알아맞히기, 커피와 도넛의 맛 표현하기 등의 이색면접을 통해 신입사원을 선발하고, 전 사원들에게 제빵교육을 시킨다. SK C&C는 엉뚱한 질문과 팀웍을 통해 문제해결력을 진단하는 면접시험을 본다. 이러한 면접방식을 선택하게 된 계기와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 내 미래는 내가 결정한다.
윤소영 양은 숙명여대 생물학과를 졸업한 후 한남직업학교에 원서를 냈다. 성적에 맞춰 생물학과에 진학했지만 자신의 적성을 살려 의류디자인을 공부해 보겠다는 욕심이 생겨서이다. 서울관광학교에 입학한 지은양은 뛰어난 성적을 가진 우등생이다. 인문계에 진학하기를 희망했던 부모님의 권유를 뿌리치고 적성을 택해 이 학교에 입학했다.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현장을 찾아가 지은양과 그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 적성을 바꾸고 미래가 보였다!
박경일 씨는 외국계 은행원에 다니던 유능한 회사원이었다. 그렇지만 적성에 맞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뒤늦게 패션사진작가로 변신했다. 폭소클럽 ‘떳다 김샘’코너를 진행하는 김홍식 씨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이겨 자신의 적성과 전혀 맞지 않는 무역학과에 진학했다. 하지만 자신의 적성을 살려 행사MC를 고집했고, 결국 폭소클럽의 스타가 되었다.
- 아이의 적성! 이젠 부모와 학교의 몫이다!
자신의 적성을 파악하지 못해 진로결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도 많이 있다. 자신의 적성을 얼마나 알고 있는지를 알기 위해 적성검사를 실시하거나, 아이의 적성교육에 관심을 갖고, 적성검사기관을 찾는 엄마들도 많이 생겨났다고 한다. 곽성민 군은 마술사를 꿈꾸는 17살 소년. 부모님은 극구 반대했지만 아들의 집념에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버렸다. 하루에도 10시간 이상을 마술에 매달려있다는 곽성민 군을 만나본다. 또한, 차별화된 적성교육으로 국내 최고의 명문고가 된 포항제철고등학교를 찾아간다. 아이의 적성을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와 학교의 몫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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