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고양이를 부탁해] 고양이 구조 24시 (1월 2일 저녁 7시 20분, EBS1) | |
| 작성일 2025-12-31 | 조회수 15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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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고양이를 부탁해 |
방송일자 2026-0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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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부탁해 고양이 구조 24시
- 길고양이 구조· 돌봄까지 24시간이 모자란 집사 - 마주쳤다 하면 공격! 도무지 알 수 없는 고양이, 반이의 마음?
* 방송일시 : 2026년 1월 2일 (금) 저녁 7시 20분, EBS1 재개발 지역의 길고양이를 구조해서 중성화 수술 후 회복될 때까지 돌봐주는 TNR (Trap-Neuter-Return)회복실이 있다. 그곳의 집사는 고양이의 구조 후 돌봄까지 쉴 틈이 없다. 절대 안정이 필요한 회복실에 등장한 문제아, ‘반이’! 다른 고양이만 만나면 무차별 공격을 가하는 반이 때문에 TNR 회복실의 집사는 골머리를 앓고 있다. 하루도 조용할 날 없는 회복실의 긴박한 현장을 찾아가 본다. 연중무휴 24시 운영 중인 회복실 대형 덤프트럭이 오가고 철거 잔해가 그대로 남은 재개발 지역. 영역 동물인 고양이들은 이 위험한 환경에서 자신의 영역을 지키다 다치고 때로는 목숨을 잃는다. 그래서 재개발 지역에 남은 길고양이들을 살리기 위해 인도적인 차원에서 중성화 수술을 통해 개체 수를 줄이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고양이 회복실을 통해 집사는 중성화 수술을 한 길고양이들이 회복될 때까지 따뜻한 쉼터를 제공한다.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란 하루, 집사의 고단함은 점점 쌓여간다. 회복실의 자발적 왕따 ‘반이’가 짜증을 부린 이유? 구조 당시 얼굴이 반쪽이 될 만큼 야위었던 ‘반이’. 구조 이후 3년째 회복실에 살고 있지만, 다른 고양이만 보면 이유 없이 짜증을 낸다. 심지어 혼자 밥을 먹다가도 신경질 폭발! 자신을 쏘아보는 날 선 눈빛에 다른 고양이들이 먼저 자리를 피하기 일쑤라는데... 심지어 반이의 공격성은 집사에게도 예외가 아니다? 먼저 다가와 만져달라 하다가도 금세 짜증을 내며 멀어지는 녀석의 갈대 같은 마음에 집사는 혼란스럽기만 하다. 과연 까칠한 반이는 다른 고양이들과 함께 지낼 수 있을까? 집사의 짐을 덜어주기 위해 나응식 수의사와 봉사자들이 출동했다! 그리고 반이가 다른 고양이들에게 공격성을 보이고 짜증을 냈던 의외의 원인까지 함께 알아본다. EBS <고양이를 부탁해> ‘고양이 구조 24시’ 편은 2026년 1월 2일(금) 저녁 7시 20분에 EBS 1TV에서 방송되며, EBS 홈페이지에서 다시 볼 수 있다. *관련 사진은 EBS 기관 홈페이지(about.ebs.co.kr)-사이버홍보실-하이라이트, 해당 방송 날짜에 있습니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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