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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BS 청소년 리얼체험 땀-요리사(15일 오전 10시 30분)  
작성일 2013-09-13 조회수 14575
프로그램 정보 청소년 리얼체험 땀홈페이지 방송일자 2013-09-15

 

EBS <청소년 리얼체험 땀>

 

꿈의 레시피에 도전하다, 요리사

 

 

 

- 40도가 넘는 열기, 날카로운 칼. 주방의 요리사들은 화려한 음식을 탄생시키기 위해 고된 땀을 흘린다. 요리사를 꿈꾸는 고등학생 김동우 군과 정윤경 양이 스타 요리사, 샘킴이 총괄셰프로 있는 강남구의 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찾았다. 이들의 23일 고군분투 요리사 체험 현장을 소개한다.

 

*방송일시: 2013915() 오전 1030

 

 

# 냉혹한 프로의 세계에 도전한다! 자신감 넘치는 아이들의 주방 입문기

 

셰프님이 얘는 정말 나중에 성공할 애다 이렇게 인정받고 싶어요.”

 

스타 요리사, 샘킴이 총괄셰프로 있는 강남구의 한 이탈리아 레스토랑. 하루 평균 손님에게 나가는 접시의 수가 700개에 이르는 이곳에 두 명의 고등학생이 투입됐다. 학교에서 조리를 전공한 아이들은 조리 유경험자로 의기양양하게 주방에 입성했지만, 현실은 냉정했다! 베이고, 데이고, 혼나는 상황의 연속이었던 것! 하루 만에 상처투성이 손을 갖게 된 윤경이와 동우. 과연 두 아이들은 23일의 요리사 체험을 별 탈 없이 잘 마칠 수 있을까?

 

 

# 선배의 긴급 호출, 특별 미션이 주어지다

 

업무를 잠시 쉴 수 있는 브레이크 타임. 아이들도 모처럼 숨을 돌리는데, 갑자기 선배의 긴급 호출 소리가 들려온다! 아이들을 호출한 사람은 다름 아닌 총괄 쉐프, 샘 킴. 23일의 짧은 일정 동안 머무는 아이들에게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 싶은 마음에 자신이 개발한 특별 레시피를 전수해 주려는 것. 하지만, 레시피 공개로 끝나지 않고, 체험 마지막 날 경연을 하겠다는 깜짝 선언을 한다.

 

 

# 자존심을 건 승부, 드디어 경연이다

 

고된 일정을 마치고도 숨 돌릴 틈이 없는 동우와 윤경이. 23일 체험을 마무리할 경연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 불타는 승부욕으로 지면 잠도 이루지 못한다는 윤경이와 1년 선배로서 체면을 지키겠다는 동우. 두 아이들의 자존심을 건 승부가 시작된다.

 

 

*관련 사진은 EBS 홈페이지-온에어-TV하이라이트 섹션, 해당 방송 날짜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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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첨부파일[20130913 보도자료] EBS 청소년 리얼체험 땀-요리사(15일 오전 10시 30분).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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