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제10회 EBS 국제다큐영화제(EIDF), 제작지원 펀드 결성 | |
| 작성일 2013-07-26 | 조회수 13255 |
| 프로그램 정보 | 방송일자 2013-07-26 |
|
제10회 EBS 국제다큐영화제(EIDF) 제작지원 펀드 결성
- BCPF 지원으로 총 4천만 원 규모 펀드 결성 - 사전제작지원작, 8월 9일까지 접수..홈페이지(www.eidf.org) 양식 참고
*영화제 담당: EIDF 사무국 오정호 부국장 (02-526-2158), 프로그래머 김혜원 (02-526-3974)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EBS국제다큐영화제(EBS International Documentary Festival·EIDF)가 방송콘텐츠진흥재단(BCPF)의 지원으로 4천만 원 규모의 다큐멘터리 제작지원 펀드(EIDF-BCPF Doc Fund)를 결성했다.
EIDF 사무국과 BCPF는 26일, 장편 선정작 1편에 3천만 원, 단편 선정작 2편에 각 5백만 원 등 총 4천만 원 규모로 사전제작을 지원키로 했다.
지원작은 1차 기획안 심사를 거쳐 EIDF 2013 영화제 기간(10월 18일~25일) 중 공개피칭을 통해 결정된다. 특히 신인감독 발굴을 위한 단편부문에서는 1차 서류 전형을 통과한 10~15개 팀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작품기획과 피칭의 노하우를 전수하는 ‘영 디렉터스 스쿨’ 참여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4박 5일 동안 합숙으로 진행되는 ‘영 디렉터스 스쿨’에서는 실무 교육과 기획서 인큐베이팅 등을 교육하게 되며, 본 기간 동안 예비 피칭 심사를 거쳐 영화제 기간 공개 피칭에 참가하게 될 5개 팀이 선정된다. 최종 지원작 3편은 공개 피칭 후, 10월 25일 시상식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사전제작지원작 지원서는 8월 9일까지 접수 받으며, 자세한 공모요강과 관련 서류는 EIDF 홈페이지(www.eidf.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IDF 사전제작지원 프로젝트는 국내 다큐멘터리영화 제작 활성화와 유망 감독 발굴을 목표로, 지난 2009년부터 BCPF와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시행 첫해 지원작으로 선정된 이승준 감독의 ‘달팽이의 별’은 2011년, 다큐 영화제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암스테르담 국제다큐영화제에서 아시아 최초로 장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어 작년 마드리드 다큐영화제에서 장편 부문(국제경쟁) 대상을 수상하는 등 EIDF가 명품 다큐멘터리의 산실임을 확인케 했다. 2011년 지원작인 홍재희 감독의 ‘아버지의 이메일’은 이듬해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올해 10회를 맞는 EIDF는 10월 18일부터 25일까지 8일간 개최된다.
끝.(협약식 사진 17시 이후 발송 예정)
|
|
|
첨부파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