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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BS 40주년 특집 생방송 실종 아동 찾기 잘 있지? 근데 어딨니?(20일 오전 9시 10분)  
작성일 2014-06-19 조회수 13930
프로그램 정보 EBS 40주년 특집 생방송 <실종아동 찾기>홈페이지 방송일자 2014-06-19

 

EBS 40주년 특집 생방송 실종 아동 찾기

 

잘 있지? 근데 어딨니?

 

 

- 정은아 아나운서와 표창원 전 경찰대교수 진행, 실종 아동 사연 소개

- 실종아동찾기 활동 시민 참여 독려, 캠페인을 통한 희망 전달

- 실종아동예방을 위한 교육 및 활용법 소개

 

해마다 실종 아동 발생 건수는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자녀가 사라진 지 길게는 40년이 넘는 장기 실종 아동 가족들은 오늘도 자녀를 찾기 위한 활동을 멈추지 않는다. 그동안 실종아동을 찾아내는 데는 시민들의 제보가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해왔다. 실종아동의 문제는 한 가족,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문제다. 실종아동을 찾는데 사회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수적인 요소임을 알 수 있다.

EBS 40주년 특집 생방송 실종 아동 찾기 ‘잘있지? 근데 어딨니?’는 장기실종아동 가족들의 사연을 소개하고, 실종아동찾기 활동에 대한 시민들의 참여를 높이고, 시민들의 실종아동찾기 “등신대 착한 릴레이”를 통해 가족들에게 희망을 전달한다. 아울러 실종아동 예방을 위해 경찰청과 실종아동예방전문기관에서 실시하고 있는 사전등록제, 예방 수첩 등을 소개한다.

 

 

*방송일시: 2014년 6월 20일(금) 오전 9시 10분

 

그린 리본과 노란 리본이 늘고 있다

제 8회 실종아동의 날 행사, 그린 리본과 노란 리본은 실종 아동돌이 집으로 돌아오기를 희망하는 간절한 의미를 담고 있다.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실종아동들, 보건복지부위탁 실종아동전문기관의 조사에 따르면 초등학생 중 약 22%가 길을 잃은 경험이 있고 약 3%가 유괴 등 실종을 경험하였으며, 아동이 실종될 경우 약 97%는 찾게 된다. 하지만 48시간 내에 찾지 못한 장기 실종 아동이 지난해만 378명이나 된다고 한다.

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이하는 EBS는 장기실종아동 가족들의 사연을 소개하고 실종아동찾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특집 생방송 실종아동찾기 잘 있지? 근데 어딨니?』를 제작 방송한다. EBS 40주년 특집 생방송 실종아동찾기 잘 있지? 근데 어딨니? 는 정은아 아나운서와 표창원(전)경찰대 교수의 진행으로 182 실종아동센터에 접수되어 있는 실종 아동들의 사연을 소개함으로써 실종아동찾기에서 가장 중요한 성공요인이 되는 시민들의 제보를 기다린다.

아울러 실종아동의 문제가 가족 개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해결할 수 있는 사회적 문제임을 환기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장기실종아동을 둔 가족들의 애환과 함께 실종아동수색에서 겪는 어려움과 이를 보완하기 위한 실종아동전담수사팀 신설 등 제언들을 들어보는 한편, 실종아동전문기관과 함께 강남고속터미널과 지하철 사당역에서 진행하는 실종아동찾기 SNS 착한 릴레이 캠페인 현장을 중계한다. 아울러 실종아동예방교육과 관련하여 경찰청에서 시행하고 있는 사전등록제와 예방수첩 활용법 등도 안내한다.

 

*관련 사진은 EBS 홈페이지-온에어-오늘의 TV 섹션, 해당 방송 날짜에 있습니다.

 

끝.

첨부파일 첨부파일[20140619 보도자료] EBS EBS 40주년 특집 생방송 실종 아동 찾기 잘 있지 근데 어딨니(20일 오전 9시 10분).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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