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EBS 다큐프라임-인터넷 폭력 예방 프로젝트 2부작(12월 3일~4일 오후 9시 50분) | |
| 작성일 2012-11-30 | 조회수 13603 |
|
프로그램 정보
다큐 프라임 |
방송일자 2012-11-03 |
|
EBS <다큐프라임>
인터넷 폭력 예방 프로젝트(2부작)
- 인터넷이나 SNS 그리고 카톡과 같은 스마트폰 메신저 등 사이버 공간에서 사람들은 익명성 혹은 현실세계와는 다른 정체성을 가지고 활동하곤 한다. 그러다 보니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람들에 대해 공격성을 드러내거나 비난과 악플로 상처를 주기도 한다. 최근 이러한 현상이 우리 사회의 문제가 되면서 인터넷 폭력과 윤리 문제에 대해 사람들이 목소리를 높이기 시작했다. EBS <다큐프라임>에서는 12월 3일과 4일 이틀에 걸쳐, ‘인터넷 폭력 예방 프로젝트’를 방송한다. 사이버 세상에서 잔인해지는 사람들의 심리를 분석하고, 인터넷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대안은 없는지 살펴본다. 또 인터넷상의 기록이 어떻게 남겨지고, 이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메시지를 전달한다.
*방송일시: 2012년 12월 3일(월)~4일(화) 오후 9시 50분
[제1부. 인터넷에서 우린 왜 잔인해지는가] 12월 3일(월) [제2부. 불멸의 기록, 당신은 사라지지 않는다] 12월 4일(화)
*기획: EBS 외주제작부 안재희 CP / 연출: 외주제작 씽컴 홍진표, 이전영, 한신희 PD / 글·구성: 남송희 / 내레이션: 윤건(가수)
제1부. 인터넷에서 우린 왜 잔인해지는가? (12월 3일 오후 9시 50분)
1부에서는 실험과 분석을 통해 인터넷 등 사이버 세상에서 잔인해지는 사람들의 실태와 행동유형을 제시하고 인터넷 환경의 특성을 분석해 그 원인과 심리를 분석해보고자 한다. 나아가 인터넷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대안은 없는지도 살펴본다.
# 잔인한 인터넷 세상
- 미국의 유명 다큐멘터리 감독, 제이슨 러셀. 악플에 시달리다 정신병을 일으키다. - 어느 악성 댓글 중독자, 이른바 악플러의 충격 고백과 놀랄만한 악플의 내용 “잔인하게 쓸수록 댓글이 많이 달린다. 그 맛에 악플을 단다!” - 우리 사회가 당면한 악플 문제 어느 정도인가? (악플러 74명을 고소한 시민단체와 고소장에서 목격한 충격적인 악플의 실상) - 청소년들 사이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카톡 악플 증가. (자살 여고생 사례) 스마트폰 메신저 상에서 집단으로 벌어진 언어폭력에 시달리다 자살한 여고생 사례와 아버지의 절규 “처벌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개탄스럽다” - 영국에서의 사이버 폭력 처벌 사례 실태 취재(페이스북에 살해 협박 글을 올렸다가 3개월 실형을 선고 받은 사례와 그 처벌에 대한 영국 시민들 반응)
# 인터넷 환경: 연결을 끊을 수 없게 만드는 매력적이고 중독적인 공간 인터넷
- 익명성 실험. 똑같은 상황일지라도 실제로 인터넷에서 좀 더 잔인해지는 우리들 - 스마트폰 메신저, 이른바 카톡과 면대면 토크 실험 (매체적 특성이 청소년들의 글을 잔인하게 만든다) - 인터넷의 중독성은 선천적으로 타고났다: 각종 연구결과로 증명 “인터넷 중독은 약물이나 알콜 중독자의 중독 상태와 유사하다!” - 실험. 인터넷은 집중력을 분산시킨다!
# 인터넷 폭력 예방을 위한 대안
- 영국의 사이버 폭력예방 단체의 실질적 충고 (영국 kidscape 취재) “청소년들을 나서게 해야 한다!” “처벌을 위해 스마트폰 메신저 폭력 화면을 증거로 남겨 적극 대처해야 한다” - 아날로그 부모들이여, 제발 디지털 세대들을 이해하기 위해 당신들이 교육 받아라. (서정초등학교 학부모 교육 사례) - 스마트폰 카톡 왕따 사건, 이렇게 해결하자.(서정초등학교 실제 사례 취재)
# 악플러가 사람들에게 마지막으로 들려주는 이야기
“나도 고칠 수 있다면 고치고 싶다. 그리고 악플러한테 반응해주지 마라!”
제2부. 불멸의 기록, 당신은 사라지지 않는다! (12월 4일 오후 9시 50분)
인터넷이나 SNS는 그 엄청난 연결성 때문에 하나의 기록이 생성되면 수천수만 곳으로 전송되고 복제된다. 그 기록들은 지우고 싶어도 지울 수 없고, 그래서 생각 없이 남긴 작은 기록 하나가 우리 미래에 발목을 잡을 수도 있다. 2부에서는 사람들이 얼마나 아무렇지도 않게 많은 기록들을 쏟아내고, 그렇게 남겨진 인터넷 기록들이 어떻게 불멸의 기록이 되는지 살펴본다. 실제로 자신도 잊고 있던 인터넷 기록들을 남의 입을 통해 들은 사람들의 놀랄만한 반응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또한 SNS에 잘못 올린 한 장의 사진으로 교사의 꿈을 접은 미국 대학생의 사례와 기업이나 단체, 국가가 개인의 모든 것이 담긴 SNS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보여줘, 잊힐 권리가 없는 인터넷 세상에서 우리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 내 흔적이 나를 겨냥한다!
- 누군가 몰래 캡쳐한 사진 한 장 때문에 목숨을 끊은 캐나다 여중생 아만다 토드 - 어느 여대생의 공포 . “중학교 때 인터넷에 올린 악성 글 때문에 징계를 받은 여대생. 누군가 그 기록을 다시 들춰내 발목을 잡지 않을까 두렵다. 어딘가에 그 기록이 남아 있을 것 같다!” -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 범죄 수사대 밀착 FOLLOW “인터넷에 남긴 기록, 지워도 웬만한 건 복원 가능, 그들의 흔적을 따라가면 범죄자를 찾아낼 수 있다. 익명으로 올려도 다 찾아낸다.” - 내가 올린 기록이 내 인생을 흔들 줄이야! (경상도의 한 여자 공무원 사례와 전 세계에 인터넷 상에서 의 잊힐 권리 문제를 공론화시켰던 스테이시 슈나이더)
# 내 기록이 내 발목을 잡는 현실을 접한 사람들 반응들
- 한림예고 학생들의 현장 토크 (스테이시 슈나이더 사건을 접한 학생들의 반응) - 실태 및 설문조사 (일반 학생과 정보보호 공부를 하는 학생들의 인터넷 사용에 관한 인식 조사) - 실험. 우리의 인터넷 기록, 어디까지 찾아지는가! (정보보호를 위해 공부하고 있는 화이트 해커들이 현 장에서 찾아낸 인터넷 기록들. 그리고 그 내용을 접한 3명의 실험 참가자의 충격 반응) - 실험. 구글링 실험 : 인터넷은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고 있다! “당신이 인터넷에서 한 행위와 검색어로 인터넷은 당신의 수준을 판단한다!”
# 인터넷 공간 속 당신의 흔적, 어떻게 불멸의 기록이 되는가!
- 불멸의 기록 생성 메커니즘 CG
# SNS를 보면 당신이 보인다!
- 대기업과 공공기관은 어떻게 SNS를 이용하는가! - 실험. 숭실대 컴퓨터 공학과 박영택 교수팀의 추적 및 예측 시스템 “디지털 흔적만 있으면 현실세계에서 당신이 남긴 모든 흔적을 알아내고 미래까지 예측할 수 있다.” - 오바마 대통령의 충고. “SNS에 글 올릴 때 주의해야 한다. 여러분이 무엇을 하든 그것이 여러분 인생의 가장 황금기에 튀어나 와 발목을 잡을 수 있다.”
*관련 사진은 EBS 홈페이지-사이버홍보실-하이라이트 섹션, 해당 방송 날짜에 있습니다.
-끝- |
|
|
첨부파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