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EBS 인터넷 폭력 예방 프로젝트 2부. 불멸의 기록, 당신은 사라지지 않는다(4일 오후 9시 50분) | |
| 작성일 2012-12-03 | 조회수 122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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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다큐 프라임 |
방송일자 2012-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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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다큐프라임>
인터넷 폭력 예방 프로젝트
2부-불멸의 기록, 당신은 사라지지 않는다
- EBS <다큐프라임-인터넷 폭력 예방 프로젝트> 2부. 인터넷상의 기록은 한번 생성되면 수많은 곳으로 전송되고 복제된다. 사람들은 대수롭지 않게 많은 인터넷상에 많은 기록들을 쏟아내지만, 그 기록들은 지우고 싶어도 지울 수 없다. 인터넷 기록들은 어떻게 남겨지고, 사람들은 이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메시지를 전달한다.
*방송일시: 2012년 12월 4일(화) 오후 9시 50분 *기획: EBS 외주제작부 안재희 CP / 연출: 외주제작 씽컴 홍진표, 이전영, 한신희 PD / 글·구성: 남송희 / 내레이션: 윤건(가수)
제2부. 불멸의 기록, 당신은 사라지지 않는다! (12월 4일 오후 9시 50분)
인터넷이나 SNS는 그 엄청난 연결성 때문에 하나의 기록이 생성되면 수천수만 곳으로 전송되고 복제된다. 그 기록들은 지우고 싶어도 지울 수 없고, 그래서 생각 없이 남긴 작은 기록 하나가 우리 미래에 발목을 잡을 수도 있다. 2부에서는 사람들이 얼마나 아무렇지도 않게 많은 기록들을 쏟아내고, 그렇게 남겨진 인터넷 기록들이 어떻게 불멸의 기록이 되는지 살펴본다. 실제로 자신도 잊고 있던 인터넷 기록들을 남의 입을 통해 들은 사람들의 놀랄만한 반응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또한 SNS에 잘못 올린 한 장의 사진으로 교사의 꿈을 접은 미국 대학생의 사례와 기업이나 단체, 국가가 개인의 모든 것이 담긴 SNS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보여줘, 잊힐 권리가 없는 인터넷 세상에서 우리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 내 흔적이 나를 겨냥한다!
- 누군가 몰래 캡쳐한 사진 한 장 때문에 목숨을 끊은 캐나다 여중생 아만다 토드 - 어느 여대생의 공포 . “중학교 때 인터넷에 올린 악성 글 때문에 징계를 받은 여대생. 누군가 그 기록을 다시 들춰내 발목을 잡지 않을까 두렵다. 어딘가에 그 기록이 남아 있을 것 같다!” -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 범죄 수사대 밀착 FOLLOW “인터넷에 남긴 기록, 지워도 웬만한 건 복원 가능, 그들의 흔적을 따라가면 범죄자를 찾아낼 수 있다. 익명으로 올려도 다 찾아낸다.” - 내가 올린 기록이 내 인생을 흔들 줄이야! (경상도의 한 여자 공무원 사례와 전 세계에 인터넷 상에서 의 잊힐 권리 문제를 공론화시켰던 스테이시 슈나이더)
# 내 기록이 내 발목을 잡는 현실을 접한 사람들 반응들
- 한림예고 학생들의 현장 토크 (스테이시 슈나이더 사건을 접한 학생들의 반응) - 실태 및 설문조사 (일반 학생과 정보보호 공부를 하는 학생들의 인터넷 사용에 관한 인식 조사) - 실험. 우리의 인터넷 기록, 어디까지 찾아지는가! (정보보호를 위해 공부하고 있는 화이트 해커들이 현 장에서 찾아낸 인터넷 기록들. 그리고 그 내용을 접한 3명의 실험 참가자의 충격 반응) - 실험. 구글링 실험 : 인터넷은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고 있다! “당신이 인터넷에서 한 행위와 검색어로 인터넷은 당신의 수준을 판단한다!”
# 인터넷 공간 속 당신의 흔적, 어떻게 불멸의 기록이 되는가!
- 불멸의 기록 생성 메커니즘 CG
# SNS를 보면 당신이 보인다!
- 대기업과 공공기관은 어떻게 SNS를 이용하는가! - 실험. 숭실대 컴퓨터 공학과 박영택 교수팀의 추적 및 예측 시스템 “디지털 흔적만 있으면 현실세계에서 당신이 남긴 모든 흔적을 알아내고 미래까지 예측할 수 있다.” - 오바마 대통령의 충고. “SNS에 글 올릴 때 주의해야 한다. 여러분이 무엇을 하든 그것이 여러분 인생의 가장 황금기에 튀어나 와 발목을 잡을 수 있다.”
*관련 사진은 EBS 홈페이지-사이버홍보실-하이라이트 섹션, 해당 방송 날짜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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