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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000회 특집 EBS 세계테마기행 8부작-3부. 살아있는 산수화를 만나다(5일 오후 8시 50분)  
작성일 2012-12-04 조회수 11334
프로그램 정보 세계테마기행홈페이지 방송일자 2012-12-05

 

 

 EBS <세계테마기행> 특집 8부작

 

스페셜 로드, 경이로운 지구의 유혹

 

 3. 살아있는 산수화를 만나다-황산, 계림

 

 

  - 산수화의 나라, 중국. 그림의 주요 소재는 경이로운 자연이었다. 경이로운 자연을 화폭에 담고 한 줄의 글귀로 자연의 경이를 찬양했다. 그 중에서도 안휘성의 황산과 계림의 이강은, 예로부터 중국 화가들이 즐겨 그리던 산수이자 경물(景物)이다. 장엄한 위용을 자랑하는 자연과 빼어난 절경으로 유명한 중국. 중국을 대표하는 경이로운 자연을, 미술평론과 손철주와 함께 중국 대표 화가들의 그림을 통해 만나본다.

 

*방송일시: 2012125() 오후 850

*기획: EBS 외주제작부 김민 CP (02-526-2994) / 제작사 및 연출: 앤 미디어 정갑수 PD /

 작가: 박수미 / 촬영: 진용만 / 큐레이터: 손철주(미술평론가)

 

 

# 황산의 관문, 천 년의 마을 홍춘마을

 

황산으로 가는 길, 커다란 호수를 감싸 안은 마을을 만나게 된다.

마치 수백 년의 세월을 뛰어넘은 듯 명청대의 전통적 민가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홍춘 마을이다. 이 마을은 황산으로 향하는 관문이자 2000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이곳 사람들의 생활터전인 호수, 그 호수의 발원지이자 중국 최고의 산으로 꼽히는 황산으로 간다.

 

# 그림 같은 풍경이 있는 중국 최고의 명산, 황산

 

중국 안휘성 남동부에 위치한 황산은 중국 최고 명산으로 꼽힌다. 예부터 중국인들이 평생소원으로 황산 구경을 꼽았을 만큼 아름답고 신비한 곳! 특히 깎아지른 절벽과 기암괴석이 만들어내는 그림 같은 풍경으로 유명하다. 해발 1,860m에서 보는 경이로운 황산의 풍경과, 늘 안개가 자욱해 보기 힘들다는 장엄한 일출을 카메라에 담아냈다.

 

# 신선이 되는 것보다 계림 사람이 되는 게 낫다

 

예부터 계림은 빼어난 절경과 아름다운 풍광 때문에 신선의 땅이라 불렸다.

그곳에 있는 수많은 산은 늘 안개에 둘러싸여 보일 듯 말듯 신비하기까지 하다.

독특한 모양의 기암괴석과 산봉우리 그리고 아름다운 이강까지... 마치 한 폭의 동양화를 보는 듯한 그 풍경 속으로 떠나본다.

 

 

*관련 사진은 EBS 홈페이지-사이버홍보실-하이라이트 섹션, 해당 방송 날짜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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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첨부파일[20121204 보도자료] 1,000회 특집 EBS 세계테마기행 8부작-3부. 살아있는 산수화를 만나다(5일 오후 8시 50분).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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