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EBS 장학퀴즈-이산과 조선의 르네상스(12월 1일 오후 6시) | |
| 작성일 2012-11-30 | 조회수 14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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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EBS 장학퀴즈(HD) |
방송일자 2012-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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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장학퀴즈>
주제: 이산과 조선의 르네상스
- 매주 하나의 테마를 정해 퀴즈 지존을 뽑는 새로워진 장학퀴즈. 이번 주는 <이산과 조선의 르네상스>. 우리에게 이산이라는 이름으로 친숙하게 알려진 개혁군주 정조. 그리고 그의 할아버지인 영조가 이룬 조선 후기의 르네상스를 퀴즈로 풀어본다. 약 200년 전 실업 문제 해결과 홍수 예방을 위해 시행된 청계천 준설 공사와 신문고 제도에 담긴 애민군주의 정신, 붕당 간의 갈등이 깊어지자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실시된 탕평책과 화합의 의미를 담은 음식 탕평채, 출신의 차별을 넘어 등용된 박제가부터 실학사상을 집대성한 정약용, 풍속화를 그린 김홍도까지. 안정된 정치 위에 발전한 실학과 문화는 조선 후기의 르네상스를 꽃피웠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본선에 오른 4명의 고등학생과 함께하는 떠나는 역사 여행. 계속되는 정답 행진으로 좀처럼 끝나지 않는 팽팽한 대결을 보이는 가운데, 이번 주 퀴즈 지존의 자리는 누구에게 돌아갈까?
*방송일시: 2012년 12월 1일(토) 저녁 6시
서울, 휘문고 김동주
아버지의 장학퀴즈 예심탈락의 한을 풀어드리고자 출연한 동주 군. 영·정조 시대는 조선후기 문화 황금기로 손꼽히고 그 시대 왕은 개혁군주로 칭송받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게 됐고, 공부하면서 두 왕의 기상과 지혜를 느꼈다고... 1학년 학생이지만 치열했던 예심을 당당히 통과한 동주 군의 퀴즈 실력이 펼쳐진다!
충남 공주, 한일고 이정민
백두산에 2번이나 탐방을 다녀왔다는 정민 군. 민족의 영산의 정기를 받아 꼭 우승하겠다는데... 퀴즈 준비를 하면서 정조가 왕임에도 왕권을 맘대로 펼치지 못하고 벽파와 힘겹게 싸우는 모습에서 과연, 조선이 ‘임금의 나라인가’ 아니면 ‘신하의 나라인가’라는 생각이 들었다는 정민 군은 퀴즈 지존의 자리에 오를 수 있을까?
전남 영광, 해룡고 곽수미
정조의 효성이 지극한 점과 백성을 사랑한 점을 좋아하는 수미 양. 공부하면서 사도세자에 대한 새로운 사실과 당론, 당쟁에 대해서도 알게 되어 역사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매일 아침 버킷리스트에 소망을 적으며 시작한다는 당찬 여고생 수미 양의 퀴즈 대결이 기대된다!
대구, 경신고 김창일
최근 아버지의 주식 투자 손해에 대한 수수께끼를 밝히고자 주식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는 창일 군. 이과생이지만 어렸을 때부터 한국사에 관심이 많아 도서관에 있는 관련 서적을 거의 다 읽어봤다고... 그렇지만 알면 알수록 내가 아는 것이 전부가 아니란 생각에 겸손해진다는 창일 군은 <이산과 조선의 르네상스> 분야의 퀴즈 지존이 될 수 있을까?
*관련 사진은 EBS 홈페이지-사이버홍보실-하이라이트 섹션, 해당 방송 날짜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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