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EBS 고부가 달라졌어요-다혈질 시어머니 vs 얼음장 며느리(28일 오후 7시 35분) | |
| 작성일 2013-01-25 | 조회수 121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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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고부가 달라졌어요(HD) |
방송일자 2013-0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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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고부가 달라졌어요>
다혈질 시어머니 vs 얼음장 며느리
- 결혼 10년 만에 알게 된 고부간의 성격 차. 1년 6개월 전, 시어머니와 며느리는 한 지붕 아래 살기 시작하며 갈등이 시작된다. 거침없는 성격의 다혈질 시어머니와 고집백단, 애교 없는 얼음장 같은 며느리. 이들의 갈등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여차하면 손자들에게 욕이 튀어나오는 시어머니 때문에 아주 인생이 지옥 같다는 며느리, 남편 뒷바라지 할 줄 모르는 며느리가 영 못마땅한 시어머니. 달라도 너무 다른 이들의 합가 생활은 싸움에 지쳐버린 마지막 전쟁터의 모습과도 같은데...이대로는 살 수 없다, 우리에겐 변화가 필요하다는 고부를 위해 특별한 솔루션이 시작된다.
*방송일시: 2013년 1월 28일(월) 오후 7시 35분
달라도 너무 다른 성격의 시어머니와 며느리. 따로 살 때는 몰랐는데, 결혼10년 만에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한 지붕 아래 살기 시작하면서 이들의 관계는 삐걱대기 시작한다. 안 맞으면 NO!! 마음에 안 드는 건 절대 못 참고 화를 뿜어내는 시어머니, 고집백단!! 살가운 애교라곤 눈곱만큼도 찾아볼 수 없고, 언제나 논리적이고 이성적이다 못해 얼음장 같은 며느리다
그러나 고부갈등은 성격 차이가 끝이 아니다. 평소에도 표현이 거칠다고 생각은 했지만, 손자들을 혼낼 때 여차하면 욕설이 튀어나오는 시어머니가 못마땅하다 못해 인생이 지옥이 돼버린 것 같다는 며느리. 반면에 손자들만 물고 빨 줄 알지 남편 뒷바라지는 관심도 없는 것 같은 며느리가 못마땅해 ‘네 자식만 중요하냐, 내 자식도 중요하다’ 소리 지르는 시어머니.
며느리는 속상한 마음을 남편에게 호소해보지만 소귀에 경 읽기다. 남편의 시선은 언제나 TV로 고정되어 있고, 혼자 고생하며 6남매를 키운 시어머니에 대한 연민으로 아내의 불만을 무시해 버리려 한다. 부부 관계가 냉랭해지면서 며느리는 집안에서 외로움을 느낀다. 하지만 시어머니 역시 사정은 마찬가지다. 가끔씩 찾아오는 다른 자식들이 시어머니에게 ‘함께 사는 며느리에게 잘하지 못하면 누구하고 살거냐’ 며 불만을 터뜨리기 일쑤기 때문이다. 마음 둘 곳이 없어져버린 불같은 다혈질 시어머니와 차가운 얼음장 며느리. 과연 고부는 따뜻한 체온으로 가족들을 끌어안을 수 있을까?
*관련 사진은 EBS 홈페이지-사이버홍보실-하이라이트 섹션, 해당 방송 날짜에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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