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EBS부모코칭-청개구리 길들이기 <불안한 엄마, 무적자가 된 딸> (15일 오전 9시 40분) | |
| 작성일 2014-07-14 | 조회수 13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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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청개구리 길들이기 |
방송일자 2014-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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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부모코칭 <청개구리 길들이기> 불안한 엄마, 무법자가 된 딸
다섯 살 소라는 예쁜 얼굴에 활발한 성격 때문인지 주위에 늘 친구가 많다. 하지만 엄마는 자신의 의견을 내기보단 친구들 따라다니는 소라가그 자존감이 낮아 보여 걱정이다. 강압적인 부모 밑에 자란 엄마는 소라를 자유롭게 키우고 싶어 통제 없이 소라가 하는 것을 허용만 했다. 소라는 점점 더 집안의 무법자가 되고 있었고, 엄마는 소라를 다룰 수 없었다. 부모 멘토는 엄마의 감정을 소라에게 대입해 양육하지 말고 집안에 규칙을 세워 모녀 사이의 허용과 통제의 균형을 맞출 것을 제안했다. 아이를 혼내는 게 어려운 엄마를 위한 강한 솔루션이 공개된다. * 방송일시 : 2014년 7월 15일(화) 오전 9시 40분 얼굴도 예쁘고 유쾌한 웃음소리를 가진 다섯 살 소라는 활발한 성격 때문인지 주변에 친구들이 참 많다.
하지만 엄마 이영양(38)씨는 자신의 의견을 내기보단 친구들 뒤만 졸졸 따라다니며 노는 소라가 자존감이 낮은 건 아닐까 걱정이다.
강압적인 부모 밑에서 자란 엄마는 소라만큼은 자유롭게 키우고 싶어했다. 하지만 엄마는 소라의 행동 하나하나에 의미를 부여하기도 하며, 소라의 감정을 왜곡하고 있었다. 통제 없이 허용만 하는 부모기에 소라는 점점 더 집안의 무법자가 되고 있었고 심지어 엄마는 위험한 상황에서도 소라를 막지 못한다.
박준영, 이보연 부모 멘토는 제일 먼저 엄마의 감정을 소라에게 대입해 양육하면 안 된다 이야기한다. 또 집안 내에 규칙을 세워 엄마와 소라 사이의 허용과 통제 시소를 맞추길 권한다.
무법자 다섯 살 소라의 3주간의 솔루션이 펼쳐진다.
*관련 사진은 EBS 홈페이지-온에어-오늘의 TV 섹션, 해당 방송 날짜에 있습니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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