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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BS 리얼토크 여왕의 외출-결혼, 딸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16일 오전 10시 10분)  
작성일 2014-07-15 조회수 14250
프로그램 정보 리얼토크 여왕의 외출홈페이지 방송일자 2014-07-16

 

 EBS <리얼토크 여왕의 외출>

결혼, 딸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

 

 

 

한 설문조사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 1위로 뽑힌 단어가 ‘엄마’ 라고 한다. 엄마라는 존재가 사람들에게 그만큼 각별하다는 뜻이다. 그리고 엄마와 딸의 관계는 더욱 각별하다고 할 수 있다. 언젠가 결혼을 하게 될 딸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갖는다.

딸에게 결혼에 대해 해주고 싶은 말이 정말 많아서 책까지 쓴 김재용씨, 결혼생각이 전혀 없는 딸 때문에 고민이라는 정명인씨, 여왕들의 딸 중에서 제일 어리지만 가장 많은 연애경험을 한 딸의 엄마 박선희씨까지. 그녀들이 딸에게 들려주고 싶은 결혼이야기가 공개된다.

 

* 방송일시: 2014년 7월 16일(수) 오전 10시 10분

 

잊을 수 없는 나의 결혼 이야기

 

“호박은 늙혀서 죽이나 쑤지 결혼 안 하고 늙으면” “결혼을 결심하게 한 남편의 결정적 한 마디”

 

결혼은 어리고 예쁠 때 해야 한다? 연애편지 한 번 제대로 주고받지도 못 한 채 스물넷이라는 나이에 결혼한 정명인씨. 부모님의 강력한 의지로 어린 나이에 결혼할 수밖에 없었다는데. 부모님의 강력한 의지가 호박으로 표현된 사연을 듣는다.

결혼을 결정하기까지는 여러 조건이 필요하다. 그런데 김재용씨는 남편의 한 마디만으로 결혼을 결심했다고한다. 여왕들의 마음까지 움직인 남편의 결정적 한 마디는 무엇일까

 

엄마가 딸에게 전하는 결혼조언

 

“결혼을 하더라도 네 이름만은 버리지 마”, “좋은 아내가 되려고 억지로 애쓰지 마”

 

결혼생각이 없다는 정명인씨의 딸. 하지만 그런 딸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너무 많다.

결혼을 해서 시댁의 주변인, 네 인생의 객체가 되지 말고 주체가 될 것. 한 마디로 네 이름만은 버리지 말라는 정명인씨의 조언.

정명인씨 다음으로 조언을 많이 한 김재용씨. 그런데 그녀는 좋은 아내가 될 필요 없다는 파격적인 말을 한다. 이 말에 숨은 뜻을 알아본다.

 

딸의 결혼을 대하는 엄마의 자세

 

결혼생활에 일방적인 조언은 없는 법이다. 딸만 준비할 게 아니라 엄마도 준비할 것이 있다.

딸의 결혼을 대하는 엄마의 자세를 김대현 소장이 알려준다. 자녀가 결혼을 한다는 건 부모의 품을 떠난다는 것이다. 그 점을 인정하고 자녀와의 분리를 지금부터 연습하기, 사위를 잘 대하기 위해 장모로서의 소양을 갖추기, 딸이 사윗감 당장 데려오더라도 당황하지 않을 수 있는 방법 등이 공개된다.

 

*관련 사진은 EBS 홈페이지-온에어-오늘의 TV 섹션, 해당 방송 날짜에 있습니다.

 

-끝-

첨부파일 첨부파일[20140715 보도자료] EBS 리얼토크 여왕의 외출-결혼,딸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16일 오전 10시 1~.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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