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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극한직업 - 바다와 산의 귀한 보물, 갯벌 낙지와 산양삼 (6월 19일 밤 9시 5분, EBS1)  
작성일 2021-06-18 조회수 233
프로그램 정보 극한 직업홈페이지 방송일자 2021-06-19

극한직업

바다와 산의 귀한 보물

갯벌 낙지와 산양삼


 

연일 30도에 육박하며 점점 여름에 가까워지고 있는 날씨뜨거워진 햇볕에 몸도 마음도 지쳐가는 요즘이럴 때 꼭 필요한 음식이 있다바로 맛과 영양 두 마리 토끼를 잡은 보양식그중에서도 대중적인 보양식의 대명사 낙지와 산이 선사하는 귀한 보물산양삼 그 치열한 채취 현장을 만나본다.

 

방송일시 : 2021년 6월 19일 (밤 9시 5, EBS1

 

발이 푹푹 빠져 서 있기도 힘든 갯벌그 속에 숨겨진 낙지를 찾아라!

한국인에게 사랑받는 보양식 중 하나인 낙지낙지 한 마리가 우리 식탁에 오르기까지는 만만치 않은 과정이 필요하다작업자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바닷물이 들어오기 전단 3시간육지보다 체력 소모가 3~4배는 더 드는 갯벌에서 무거운 삽을 들고 낙지를 잡는 작업자들하지만 이마저도 사용하지 않고 아무런 도구 없이 맨몸을 도구 삼아 낙지를 잡는 작업자도 있다. 5~60년 동안 갈고닦은 기술력으로 갯벌에 맨손을 집어넣어 낙지를 잡는 베테랑 작업자들하지만 사람의 손길이 닿으면 갯벌 안으로 깊숙이 숨어버리는 낙지 탓에 낙지 숨구멍을 찾아도 허탕을 치는 건 다반사다거기다 갯벌에 빠지고 넘어지며 작업자들의 몸은 어느새 펄투성이가 된다이렇게 잡힌 갯벌 낙지는 손상이 적어 낙지 중에서도 최고의 몸값을 자랑한다갯벌에 온몸을 내던져 갯벌 낙지를 잡은 사람들그 현장을 찾아가 본다.

 

최대 해발 900m, 깊은 산속에서 자라는 보물산양삼!

삼의 씨앗을 산에 심어 자연 상태에서 재배한 산양삼산양삼은 생육 조건이 까다롭고 깊은 산속에서 재배하기 때문에 그 재배 과정이 만만치 않다해발 600m부터 최대 900m까지높은 산 위에 밭이 조성되어 있는 탓에 작업자들은 산꼭대기까지 연결돼있는 모노레일을 타고 이동한다하지만 모노레일에서 내려도 험난한 산길을 걸어서 헤쳐나가야만 비로소 산양삼밭에 도착할 수 있다깊은 산속에 뿔뿔이 흩어져 있는 2만 평의 산양삼밭그 때문에 정말 산삼을 찾듯 거친 산속을 헤매야 비로소 산양삼을 만날 수 있다. 2만 평의 넓고 경사진 산에서 산양삼을 수확하는 건 그야말로 고된 작업잡초를 뽑는 간단한 작업조차 산양삼밭에서는 쉽지 않은 일이다심지어 일반인은 물론경력 있는 작업자들도 산양삼과 일반 풀을 구분하기 어렵다고 한다거기다 두더지쥐 등 산양삼 재배를 방해하는 야생 동물의 침입까지사람 발길이 닿지 않는 깊은 산속에서 2만 평 산양삼밭을 관리하는 건 그야말로 산과의 전쟁산에서 자라는 보물산양삼을 재배하는 사람들을 만나본다.

 

관련 사진은 EBS 기관 홈페이지(about.ebs.co.kr)-사이버홍보실-하이라이트해당 방송 날짜에 있습니다.

첨부파일 첨부파일[210618]_극한직업_-_바다와_산의_귀한_보물,_갯벌_낙지와_산양삼_(6월_19일,_밤_9시_5분,_EBS1)_-_보도자료.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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