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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생방송「토론카페」‘본고사 부활 논란’  
작성일 2005-05-04 조회수 17007
프로그램 정보 방송일자
본고사, 부활하는가! 생방송「토론카페」‘본고사 부활 논란’ 서울대, 2008학년도부터 논술형 본고사 도입 방침 발표 ‘본고사 부활’ 놓고 한판 격론
진행 : 김민웅 (정치평론가/성공회대 교수) “교육부는 3불(三不)정책을 고수해야 한다“ 정봉주 열린우리당 의원 “고교간 학력차를 인정하고 대학이 자율권을 행사해야 한다” 이주호 한나라당 의원 현 입시 제도를 학생들의 시선으로 생생하게 들어본다! “본고사 절대 반대” 이윤석 (고 3 수험생) “본고사는 현실적으로 불가피” 김 진 (대학생)
방송 시간 : 2005년 5월 6일 (금) 밤 10시 50분 ~ 12시 30분
연출 : 김한중 PD (019-297-1516)
새 논술고사인가, 본고사의 부활인가? 2008학년도부터 입시부터 논술형 본고사를 도입하겠다는 서울대 방침이 다시 ‘본고사 부활’찬반 논쟁을 가열시키고 있는 가운데 EBS 생방송 <토론 카페>(진행자 김민웅/연출 김한중)는 ‘본고사 부활 하는가’를 주제로 토론을 펼친다. 토론에는 수능이 아닌 평가의 틀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한 정봉주 열린우리당 의원, 대학이 고교간 차이를 감안하게 해야 한다고 주장한 이주호 한나라당 의원이 참가한다. 그리고 이윤석 군(고3 수험생)과 김 진 군(대학생)은 현 입시 제도를 학생들의 시선에서 비판하고 ‘본고사 부활’에 관한 자신의 의견을 주장할 예정이다. 서울대의 새 입시 방침 발표에 주요 대학들까지 논술 위주의 선발에 가세하면서 입시 제도가 새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그 간 서울대와 주요대학들은 내신비중 강화와 수능 고교등급제 시행을 골자로 한 새 대입제도가 상위권 수험생들의 학업능력을 평가하기 어렵다며 불만을 토로해왔다. 생방송 <토론카페>는 주요 대학들과 교육부와의 대립되는 의견을 재조명하고 그 사회적 합의점을 모색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본고사 파문’의 확산으로 학생과 학부모의 혼란이 가중되는 가운데, 현 입시제도의 문제점과 한계점은 무엇인지, 좀더 체계적인 입시 제도를 위한 방향은 무엇인지 등에 대한 격론을 벌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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