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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공사창립 5주년, 광복 60주년 특별기획 - 기억, 책임 그리고 미래』  
작성일 2005-05-10 조회수 17293
프로그램 정보 방송일자
EBS 국내 최초로 해방 이후 교육사 다룬 기획 다큐 방영 『공사창립 5주년, 광복 60주년 특별기획 - 기억, 책임 그리고 미래』 오는 12일부터 5주간 매주 목요일 방송 예정(방송:밤10시~10시50분)
<<제1부 : 아빠 무슨 대학 나왔어요? - 입시와 교육열>>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 1986년 여중생 자살사건 ‘무즙으로 만든 엿 교육감에게 가져간 학부모’ - 1964년 경기중학교 ‘무즙파동’ ‘수험준비 남녀학생 모집!’ - 1927년 대한매일신보 입시학원 설립 기사
방송 시간 : <제1부>5월 12일(목) 밤 10시 ~ 10시 50분
연출 : 김영상 PD (526-2775)
국내 최초로 해방 이후 60년의 교육사를 다룬 다큐멘터리 ‘공사창립 5주년, 광복 60년 특별기획 - 기억, 책임 그리고 미래’ 가 EBS-TV를 통해 오는 12일부터 매주 목요일(방송:밤10시~10시50분) 5주간 방송된다. 광복 이후 60년의 교육사를 다룬 다큐멘터리로 일제시대와 해방 이후 교육사를 통해 입시와 교육열 등 오늘의 교육문제를 통찰한다. 또 독일, 일본, 프랑스의 교육 정책 및 교육사를 현지 취재해 해외 선진국들의 사례와 비교해 본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공사창립 5주년, 광복 60년 특별기획 - 기억, 책임 그리고 미래’ 제1부 <아빠 무슨 대학 나왔어요? - 입시와 교육열> 편에서는 광복 이후 우리나라 입시제도의 변천사를 짚어보고 교육사 속 사건들을 재조명한다. 먼저 영화의 스토리로도 잘 알려진 여중생 자살 사건이 일어난 1986년으로 돌아가 본다.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라는 유서를 남기고 자살한 여중생의 같은 반 친구를 찾아가 당시의 입시 상황에 대한 생생한 증언을 들어본다. 또 1964년 경기중 입시에서 학부형들이 무즙으로 엿을 만들어 교육감에게 가져가 정답으로 인정된 사건인 일명 ‘무즙 파동’ 당시의 경기중 입학생도 만나본다. 일제시대부터 이미 입시 문제는 시작되었음을 보여주는 신문기사도 공개된다. 1927년 대한매일신보에는 “수험 준비의 학교를 창설하였는바 실업학교 고등보통학교 입학지원자 외 전문학교 수험 준비를 하고자 하는 남녀학생을 모집한다며.... 특전 임시과도 유하고 기숙의 편의도 유함”이라는 기사가 실렸다. 제2부에서는 해방 이후 우리나라 교육계를 점령했던 친일 교육계 인사들의 행적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제3부에서는 군국주의와 독재 하에서의 교육 현실을 조명한다. 제4부와 제5부에서는 사립학교의 알려지지 않은 역사와 교육기본권을 향한 권리 주장의 역사를 되짚는다. 프로그램 제작을 담당한 김영상 PD는 ‘정치, 경제를 다룬 다큐는 흔하지만 해방 전후의 교육사를 다룬 통사적인 다큐멘터리는 좀처럼 기획된 적이 없다. 이번 기획 다큐 5부작을 통해 친일 문제 등 아직도 논란의 여지가 많은 교육사의 진실을 조명할 것“이라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 자세한 각 부 내용은 첨부한 파일을 참조해 주십시오. ※ 사진자료는 EBS 홈페이지 사이버 홍보실에서 다운받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 첨부파일교육사5부작다큐각부내용.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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