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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BS 생방송『토론카페』‘대한민국 1%, 그들을 말한다’  
작성일 2005-07-20 조회수 15074
프로그램 정보 방송일자
대한민국 1% 엘리트인가, 특권계급인가? EBS 생방송『토론카페』 ‘대한민국 1%, 그들을 말한다’
방송 : 7. 22(금) 밤 10시 50분 ~ 12시 30분
담당 : TV제작1국 1CP 황준성 PD (019-363-8416)
“서울대의 반발을 초동 진압하겠다” 최재성 열린우리당 의원 젊은 엘리트주의의 대표주자 정두언 한나라당 의원 주류사회에 대해 신랄하게 비판해 온 진중권 중앙대 겸임교수 “문제는 서울대 입시안에 있지 않다” 이재교 변호사 ○ 사회적 양극화가 심화되면서 부와 권력 그리고 지위를 독점한 특권층에 대해 반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다른 한편에서는 한 사회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있어서는 소수의 엘리트층이 불가피한 존재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이 문제는 특히 ‘서울대’와 ‘삼성’ 문제를 둘러싼 우리의 교육과 경제구조에 대한 지속적인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번 주 EBS 생방송 『토론 카페』(진행자 김민웅/연출 황준성)는 대한민국 1퍼센트에 해당하는 소수가 과연 “한국 사회의 발전에 기여하는 엘리트층”인인지, 아니면 “특권을 독점하는 신귀족주의 사회를 만들어 가고 있는지”에 대해 토론해본다. 토론에는 “서울대의 반발을 초동진압하겠다” 최재성 열린우리당 의원과 주류사회에 대해 신랄하게 비판해온 진중권 중앙대 겸임교수, 문제는 서울대 입시안에 있지 않다고 주장한 이재교 변호사와 젊은 엘리트주의의 대표주자 정두언 한나라당 의원을 초대해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힘은 대중에게 있는가 아니면 일부 주류에 있는가를 두고 논의를 해본다. ○ 국제경쟁력이 무엇보다 중시되는 시점에서 ‘우수한 인재를 배출해야 하는 교육적 과제가 어떻게 우리 교육현실에서 이루어질 것인가’와 ‘무수한 서민들에게 특권사회의 불평등을 계속 감수하라고 할 수 있을 것인가’의 문제는 끝없이 논란이 될 수밖에 없는 문제다. 특정기업의 성역화로 인한 시비가 그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토론카페에서는 “대한민국 1%”로 상징되는 현실의 문제를 진단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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