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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생방송 <토론카페> ''05 우리는 어떻게 살았나  
작성일 2005-12-29 조회수 13679
프로그램 정보 방송일자
“논쟁과 대립, 갈등으로 점철돼 온 을유년” 자유주의연대 대표 신지호 “2005년은 그야말로 ‘폭로의 해’였다” 정지환 여의도통신 대표기자 “국가정체성 논란과 색깔론의 냉기 속으로 빠져든 2005년” 정진상 경상대 교수 “2006 병술년은 양극화를 넘어 상생을 논할 때이다” 홍성걸 국민대 교수 생방송「토론카페」
′05 우리는 어떻게 살았나
방송 : 2005년 12월 31일(토) 밤 9시 ~ 10시 30분
문의 : 엄한숙 PD (010-4724-4985) 진행 : 김주환 (미디어평론가/연세대 교수)
송년기획 - ´05 우리는 어떻게 살았나 올 한해 우리 사회에서 가장 파장이 컸던 사건은 무엇일까. 올 한해 우리 사회에 가장 큰 파문을 일으킨 인물은 누구일까. 2005년 을유년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밤 9시부터 방송될 생방송 <토론카페>는 한해를 보내고 또 한해를 맞이해야하는 시점에서 세 가지 키워드 - 폭로(暴露), 연정(戀情), 財테크를 통해 2005년 한국 사회가 어떻게 흘러왔는지 시대의 변화를 읽어 본다. 2005 스케치 2005년 가장 기억할만한 일들은? 1. 폭로(暴露)의 2005 연초의 연예인 X파일부터 일선교사의 일진회 폭로, 정치권의 X파일 그리고 황우석 사건까지. 대한민국을 얼룩지게 했던 ‘폭로.’ 사건의 의미와 폭로에 숨겨진 대한민국의 현재를 들여다본다. ▶ 첫 번째 토론 : ´05 우리는 어떻게 살았나 - 폭로 - 폭로로 달구어졌던 2005년의 사건들 - 폭로 뒤에 숨은 네티즌! 어떻게 봐야할까 2. 연정(戀情)의 2005 노무현 대통령의 연정(聯政) 제안의 의미! 결국 노무현대통령의 연심(戀心)은 불발로 끝났지만 그것이 시사하는 의미는 각별하다. 노무현 대통령의 야당 껴안기! 왜 필요했고 어떤 결과를 낳았는가. ▶ 두 번째 토론 : ´05 우리는 어떻게 살았나 - 연정 - 연정이 시사하는 정계구도 - 연정, 의미 없는 불발탄이었나 3. 재테크의 2005 10억 만들기, 펀드, 부동산. 올 한해 우리 국민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역시 재테크였다. 명예퇴직, 퇴직금 여부의 불투명, 국민연금에 대한 불신, 거기에 8․31 부동산 정책발표가 나자 국민들은 약속이나 한 듯 펀드로 달려들었다. 무엇이 국민들을 재테크 열풍에 몰아넣었는가. 사회와 정부를 믿을 수 없는 국민들의 삶! 어떻게 지켜 나가야할까. ▶ 세 번째 토론 : ''05 우리는 어떻게 살았나 - 재테크 - 재테크 열풍의 현황 - 재테크 열풍이 분 까닭 - 재테크 열풍 어떻게 볼 것인가 4. 마무리 토론 : ''06년에 대한 전망 ▷▶ 초대손님 (가나다 순) 신지호 자유주의연대 대표 정지환 여의도통신 대표기자 정진상 경상대 사회학과 교수 홍성걸 국민대 행정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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