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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영어교육채널 EBS English 전반기 개편 단행  
작성일 2008-02-13 조회수 13110
프로그램 정보 방송일자
EBS보도자료(’08.2.13) 영어교육채널 EBS English 전반기 개편 단행 하루 20시간 영어의 바다에서 헤엄쳐라! 방송시간 18시간에서 20시간으로 확대 SEL(School English Level) 프로그램 7단계에서 10단계로 확대, 몰입(Immersion) 교육 프로그램 신설 등 문의 : 영어교육채널팀장 김한동 / 편성담당 김평진 PD 한국교육방송공사 EBS(사장 구관서)는 오는 2월 25일부터 영어교육 전용채널 EBS English의 편성개편을 단행한다고 밝혔다. 영어와 영어 교육에 국가적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EBS는 국가 경쟁력 확보의 요체인 전 국민의 영어능력 신장을 위해 방송 시간을 현재의 18시간에서 20시간으로 확대키로 했다. 이에 따라 영어교육채널 EBS English는 오전 6시부터 새벽 2시까지 유아에서 성인, 영어 입문자에서 고급자를 아우르는 고품질 에듀테인먼트 형 프로그램을 통해 듣기, 말하기, 읽기와 쓰기 등 영어의 전 영역을 학습할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영어교육채널로 거듭나게 된다. ‘대한민국 영어교육의 메카’를 표방하며 지난 해 4월 6일 개국한 EBS English는 날로 심화되고 있는 지역간 소득계층간 교육기회의 불균등으로 인한 빈곤의 대물림 문제, 망국적 영어 사교육비 문제, ‘기러기 아빠’로 대변되는 폭발적 해외유학 러시로 인한 가정해체의 위기를 해소하고, ‘10년 영어 공부해봐야 한마디 벙끗하기 힘든’ 비효율적 영어교육 방식 혁신을 통해 초․중학생은 물론 일반 성인들의 실질적 영어구사능력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영어교육채널 EBS English의 이번 개편에서는, 첫째, 유아 대상으로 철자와 발음 간의 관계를 확실히 익힐 수 있는 파닉스(Phonics) 프로그램과 영어노출기회 극대화를 위해 영어로 방송되는 다양한 애니메이션을 편성한다. 전 세계적으로 우수성이 검증된 ‘Sesame Street'를 원어로 방송하는 ‘Sesame English’, 어린이에게 친숙한 동요나 외국곡 등을 활용, 춤과 노래와 함께 즐겁게 영어를 익힐 수 있는 ‘Boom Boom Musicland' 둥이 대표적이다. 둘째, 자신의 수준에 맞춰 단계별로 영어의 전 영역을 학습할 수 있는 SEL(School English Level) 프로그램을 기존 7단계에서 10단계로 확대한다. ‘SEL7’에서는 중학교 2학년 수준, ‘SEL8’에서는 중학교 3학년 수준, ‘SEL9’에서는 고등학교 1학년 수준, ‘SEL10’에서는 고등학교 2학년 수준에 충실한 모델 수업을 제시한다. SEL시리즈는 학교 커리큘럼에 기반해서 말하기, 쓰기, 듣기와 읽기 분야의 기초단계부터, 학교 교사들이 분절하여 클립형태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진다. 셋째, 해외 유명 소설, 수필 등 한 달에 책 한권을 독파할 수 있도록 하는 읽기 프로그램인 ‘I love reading', 스포츠, 바둑, 종이접기와 공작 등을 주제로 가정과 학교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는 에듀테인먼트 프로그램인 ‘lalala Happy School’, 수학과 과학을 영어로 가르치는 몰입(Immersion) 교육 프로그램인 ‘this and that English’가 신설된다. 이 프로그램은 교육부가 개발 제공한 ‘전자교과서’의 내용을 다루며 게임 등 참여 학습이 가능하도록 꾸며진다. 넷째, ‘Teacher's Time'은 다양한 영어교수법, 동료교사들의 우수한 실제 수업 사례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교사들의 영어수업 능력을 향상을 도울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미국의 ABC 뉴스와 Night Line 등 최고급 영어 프로그램을 편성해 살아있는 생생한 현지 영어를 매일 접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영어교육채널 'EBS English‘에서 방송되는 프로그램들은 전용 사이트인 ebse(www.ebse.co.kr)를 통해 무료로 다시 볼 수 있다. ebse 사이트는 편리한 프로그램 찾기 기능, 프로그램을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는 MP3 다운로드 서비스, 퍼즐이나 영어 베틀게임 등 다양한 오락 콘텐츠 제공 등을 통해 학습에 대한 부담없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게 하는 등 영어교육의 허브 사이트를 표방하고 있다. 전면 무료인 ebse 사이트는 지난 4월 문을 연 후 10개월 만에 신규 가입자 100만 명을 넘어 전체 영어교육 사이트 중 점유율 2위에 오를 정도로 놀라운 성과를 거두어, 일부 영어 사교육 대체에 실효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EBS 측은 밝혔다. 한편 최근 채널 개편을 끝낸 전국 103개 SO(종합유선방송사업자)가운데 47개 SO들이 'EBS English‘을 공익채널에 편입함으로써 케이블TV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 확정 47개처 외 2개 SO 'EBS English‘을 공익채널 편입 검토 중) 'EBS English‘ 채널 운영을 맡고 있는 김한동 영어채널운영팀장은 “스카이라이프로만 방송되던 케이블TV로 확대되어 기쁘기도 하지만, 절반에도 크게 못 미치는 일부 지역 케이블TV 가입자들에게만 혜택이 돌아가게 됐다”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끝. ※ 별첨 : 'EBS English' SO 런칭 세부 현황 , 편성표
첨부파일 첨부파일080213 영어교육채널 SO 런칭 현황_080213100636.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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