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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교육방송 활용사례 수기 공모 결과  
작성일 2008-02-19 조회수 12464
프로그램 정보 방송일자
“스스로 공부하는 사람이 아름답다” 교육방송 활용사례 수기 공모 결과 응모작 289편중 우수상 6편, 장려상 20편 선정 EBS수능강의 통한 성공사례, 늦깎이 학업 성취 사례 등 다양 문의 : 황성환 이러닝제작팀장 (526-2146) □ EBS는 ‘제11회 EBS프로그램 활용 수기 공모’ 결과, 6편의 우수작과 20편의 장려상을 선정했다고 밝히고, 2008년 2월 19일 이들 작품들에 대한 시상식을 열었다. (오후 3시, EBS도곡동 본사) 이번 당선작에는, 사교육의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계획을 세워 꾸준히 EBS 프로그램을 활용, 대학입시에 성공한 사례들이 절반을 차지했다. □ 우수작으로는, - EBS 수능강의를 통해 자신의 부족한 점을 보충하고 특히 논술까지도 EBS 강의로 해결하여 서울대학교와 고려대학교에 동시 합격한 김대현 학생의 수기와 고등학교에 들어오면서부터 책이나 인터넷의 EBS활용후기를 꼬박꼬박 읽으면서 자신감을 얻고 EBS수능강의로 고등학교 내내 공부한 결과 서울대학교와 연세대학교 에 합격한 정슬기 학생의 수기가 선정됐다. EBS로 대표되는 공교육에 대한 옹호의 목소리를 내고자 수기공모에 참여했다고 취지를 밝힌 이윤아 학생은 경찰대 여자수석, 서울대와 연세대 정시에 동시에 합격하는 등 EBS 강의의 효과와 사교육비 절감에 대한 실례를 보여줬다. - EBS는 ‘학교 수업을 보완해 줄 교육 시설이 수도권에 비해서 턱없이 부족한 지방 소도시에서 EBS를 활용하여 학생들을 지도한 사례를 소개한 추연석 교사의 수기와 공업고등학교에서도 EBS를 활용하여 서울대에 2명의 학생을 진학시킨 경험담을 보내온 전주공업고등학교의 신진규 교사의 수기는 EBS와 공교육이 어떻게 함께 나아갈 수 있는지를 아주 잘 보여준 글’이라는 심사평을 공개했다. - 또한 23살의 나이에 EBS를 활용해 꿈을 실현해 나가려는 서울맹학교 고등부 2학년의 이예리 학생의 사연도 심사위원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그 외 20편의 장려상 수상작에는 스스로 공부해 나가는 학생의 수기, 사회적 약자 혹은 제 때 학업을 이루지 못한 늦깎이 학생들의 이야기 등 EBS 프로그램을 활용해 꿈을 이루거나 이루어가고 있는 사례들이 선정됐다. □ 2008년 1월 10일부터 2008년 1월 31까지 이루어진 이번 EBS교육방송 활용사례 공모에서는, 모두 289편이 접수됐으며, 이들 작품에 대한 심사는 2월 9일부터 2월 12일까지 5명의 교육 전문가들에 의해 이루어졌다. EBS는 그 어느 때보다 본심에서의 경쟁이 치열하여, 심사위원들의 최종 심사 결과 최우수상 없이 우수상과 장려상만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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