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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니 정, EBS 라디오 고정 코너 맡아  
작성일 2006-03-15 조회수 14302
프로그램 정보 방송일자
대니 정, EBS 라디오 고정 코너 맡아 국내 최초로 미국 빌보드 ‘어덜트 컨템포러리’ 상위 차트에 오른 색소포니스트 대니정! 매주 수 EBS 라디오 에 출연, 청취자들과 함께하는 오픈스튜디오서 라이브 공연
방송일시 : 매주 수 오전 8시 - 9시 (EBS FM 104.5)
진행 : 홍주희 (서강대 영어강사), 매튜 레드만(원어민 영어강사, EBS ‘잉글리시 카페’ 출연 문의 : 한승훈, 손희준 PD 011-295-9262 / 526-2043 색소포니스트 대니정이 EBS의 간판 어학 프로그램인 의 한식구로 합류했다. 지난 3월 1일부터 의 야심찬 새 코너인『대니 정의 JAZZ LIFE』를 진행하고 있다. 한번 출연으로 그치는 것이 아닌, 고정 게스트로서 매주 자신의 코너를 진행하는 것으로 그동안 방송에서는 자주 볼 수 없었던 대니 정의 활동에 비추어 상당히 이례적이라고 할 수 있다. EBS모닝스페셜의 ‘대니 정의 JAZZ LIFE’는 매주 수요일 아침 8시 반부터 생방송되며, JAZZ에 대한 기본지식부터 평상시 접하기 힘든 JAZZ 음반과 JAZZ에 대한 폭넓은 정보들이 소개된다. 이 코너의 백미는 ‘미니 라이브 콘서트’ 로 말 그대로, 대니 정이 엄선한 곡을 직접 라이브로 연주한다. 라이브의 매력을 좀 더 깊고, 넓게 전달하기 위해 ‘오픈 스튜디오’에 청취자들을 직접 초대한다. 또한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동영상 서비스를 인터넷으로 제공함으로서 청취자들이 스튜디오 안에 함께 있는 것 못지 않은 생생한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대니 정의 이번 방송 진행에 대한 애착도 대단하다. 코너의 전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한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그는 “이 코너를 통해 자신이 추구하는 음악세계를 많은 사람과 공유하면서 컨템포러리(contemporary) 재즈에 대해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끝> ※ 프로그램 코너 구성 ☉ 매일 코너 뉴스와 문화정보, 날씨와 생활, 퀴즈 등 매일 다양한 아이템을 통해 영어에 목말라 하는 청취자들을 충족시켜준다. news catch up : 그 날의 최신 뉴스를 선별해 뉴스의 배경 지식과 영어 표현에 대한 다양한 설명으로 청취자들의 영어 능력 향상과 풍부한 시사 감각을 키워주는 모닝스페셜의 대표 고정 코너. 날씨와 생활 : 상큼, 발랄하게 매일의 날씨와 건강과 생활 관련 유익한 정보를 전해주는 코너. World Update : CBS, BBC, 로이터 등 해외의 권위 있는 언론사의 기자와 해외통신원들로부터 발 빠르게 해외 소식을 전해 듣는 코너. 모닝 장학퀴즈 : 콩트와 퀴즈 대결로 생활 속의 다양한 영어표현과 상식을 알아보는 청취자 참여 코너. ☉ 요일 코너 월요일 : 랩퍼 Young Kim과 가수 Travis의 ‘골든보이즈’. 익숙한 음악과 함께 즉석 라이브 공연도 펼치며 신나고 즐겁게 시작하는 월요일의 보이는 라디오. 화요일 : 국제적인 감각을 기르며 심도있는 세계 뉴스를 통해 영어를 배우는 News scope. 수요일 : Danny Jung의 Live music으로 감성을 촉촉이 채워가는 Jazz life. 목요일 : 사회, 문화, 예술 등 각계의 유명인사들을 만나보는 Morning Date. 금요일 : 테마를 따라가며 영화 세계를 탐험하는 영화 이야기 Behind the scenes. 토요일 : 마가렛의 발자취를 따라 세계 곳곳을 여행하는 여행코너 Globe trotting with Margaret. <추가 보도자료> EBS모닝스페셜 공개 방송 참여 인기, ‘보이는 라디오’도 서비스 지난 10년 동안 한국의 영어매거진 대표 프로그램인 EBS FM <모닝스페셜>이 더욱 진화한 서비스(보이는 라디오)와 청취자와 함께하는 공개 생방송으로 프로그램 활기가 더해지고 있다. 제작진은 <모닝스페셜>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라디오 청취도 물론 중요하지만 보이는 라디오 서비스 즉, 실시간 동영상 중계 서비스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제안한다. EBS 라디오 스튜디오에 설치한 4대의 6mm카메라와 자막 장치를 통해 원어민의 발음과 표현을 직접 보면서 익히고, 영어 자막 서비스를 통해 주요 내용을 놓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영어와 가까워지고, 영어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아주 손쉬운 방법으로 아침 8시 EBS FM <모닝스페셜>을 열심히 듣고, WWW.EBS.CO.KR 에서 학습 자료를 확인해보는 것은 어떨까? 직접 스튜디오에 참여하기를 원하면 방송 중 고지되는 전화번호로 직접 참여 신청을 하거나 morning@ebs.co.kr로 신청하면 된다. EBS 모닝스페셜은 최신 뉴스 속 영어 표현을 접하면서 시사와 영어를 동시에 익히고, 영화, 국제시사, 음악, 여행 등 다양한 소재를 통해 영어권 문화와 가까워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매일 60분간 제공되는 영어환경은 청취자들이 자연스럽게 영어에 익숙해 질 수 있는 최고의 기회다. 영어초급청취자들이 방송을 즐기면서 영어실력도 향상될 수 있도록, 방송 중 친절한 우리말 해석을 덧붙여 주고, 그 날의 주요표현을 인터넷에 정리하여 학습자들이 꾸준히 복습과 예습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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