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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B>「EBS 장학퀴즈」400회 특집 - 퀴즈 제왕전</B>  
작성일 2004-09-09 조회수 14374
프로그램 정보 방송일자
''패기와 열정의 현장, 400회 특집 퀴즈 제왕전''
400회 맞은 「EBS 장학퀴즈」 퀴즈제왕 시상 및 이색 앙케트 마련
방송 : 9월 12일(일) 오전 9시 10분 ~ 담당 : 정성욱PD (526-2747 / 017-317-8401)
「EBS 장학퀴즈」가 오는 9월 12일(일) 방송 400회를 맞는다. 장학퀴즈는 지난 1973년 2월 18일에 문화방송에서 첫 방송을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총 1,623회(2004년 9월 12일 기준), 1997년 1월「EBS 장학퀴즈」로 출발하여 400회를 맞이하게 되었다. 그동안 차인태, 원종배, 염정아, 박정숙, 송은이 등이 진행자로 나섰으며 2004년 3월부터 임성민이 단독진행을 하기까지 30여 명의 MC들과 총 12,000여 명의 학생들이 출연하여 장학퀴즈를 빛냈다.
1980년 3월에는 역대 장학퀴즈 출연자들로 구성된 모임 <수람(收攬 - 인재를 거두어 모으다)>이 창단되어 지역 야학활동과 고아원 및 재활원 사회봉사 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등 장학퀴즈 인재들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맹활을 펼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EBS 장학퀴즈」는 최장수 퀴즈 프로그램으로서 대한민국 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정정당당하게 실력을 겨룰 수 있는 도전의 장을 마련해왔다. 특히 맹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과 실업계 학생, 다양한 특수목적 고등학교 학생들이 장학퀴즈를 통해 명승부를 보여주기도 했다.
400회 특집 퀴즈제왕전에서는 시청자와 출연자를 대상으로 이색 앙케트를 진행한다. ‘장학퀴즈에 출연하면 퀴즈 왕이 될 것 같은 연예인 및 과학계 인사’, ‘출연 당시 가장 떨렸던 순간’, ‘방송 출연 후 가장 많이 들었던 말’ 등을 묻는다. 또 <수람(收攬)> 회원들의 장학퀴즈 출연 당시의 에피소드를 생생한 증언으로 듣고, 역대 MC들의 축하 메시지도 듣는다. 「EBS 장학퀴즈」, 400회 특집 퀴즈제왕전의 자세한 방송 내용은 다음과 같다.
▶ 400회 특집 - <퀴즈 제왕전> # 예선라운드 총 5명이 승부를 벌이는 예선전에서 7문제를 먼저 맞히는 출연자부터 2명이 결선 라운드에 진출한다. - 개인테스트 막상막하 기본 대결로, 기본 실력을 체크할 수 있는 워밍업단계가 제한 시간 내에 주어진 문제를 풀고 개인 테스트에서 획득한 점수는 예선 라운드의 기본 점수가 된다. - 스피드 퀴즈 키워드가 스크린에 제시되면 정답을 아는 학생이 먼저 버저를 눌러 맞히는 방식이다. 문제는 일반 교과문제와 수학, 과학, IQ테스트의 도형문제를 비롯한 계산문제, 그리고 역대 장학퀴즈 출연자들이 뽑은 유명인사들이 출제하는 VCR 문제로 구성된다.
# 결선라운드 퀴즈제왕을 가리는 결승전은 1:1 판서 대결로 이루어진다. 문제는 모두에게 동시에 주어지며 5문제를 먼저 맞히는 학생이 승리한다. 퀴즈제왕에게는 대학 전 학년 장학금을 수여하고, 준우승자에게는 대학 2년간의 장학금 수여 혜택이 주어진다.
# EBS장학퀴즈 - 이색 앙케트 장학퀴즈 시청자들과 출연자들을 대상으로 인터넷 앙케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장학퀴즈에 출연하면 퀴즈왕이 될 것 같은 연예계와 과학계 인사 1취로 가수 UN의 김정훈과 윤송이 박사(SK텔레콤 상무)가 각각 뽑혔다. 이들은 VCR을 통해 400회 축하 인사를 전한다. 그 외에 방송 출연 후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은 ‘출연료 받았으니 한 턱 쏴라’, 출연 당시 가장 떨렸던 순간은 ‘녹화 시작 바로 직전’으로 취합되었다.
첨부파일 첨부파일장학퀴즈.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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