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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3/22~26>부모가 알아야 할 수능이 쉬워지는 공부법  
작성일 2004-03-17 조회수 13633
프로그램 정보 방송일자
『생방송 60분 ''부모''』 부모가 알아야 할 수능이 쉬워지는 공부법
수능보다 어렵다는 입시제도 바로알기! 7차교육과정과 2005학년도 대입전형을 자세히 알아보고, EBS를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EBS 실무책임자가 직접 설명한다. 영역별 학습법부터, 수험생 건강상식까지...
대입의 왕도는 학생, 교사, 학부모의 삼위일체 뿐! 현명한 부모가 똑똑한 자녀를 만든다. 부모가 알아야만 하는 수능 돌파 비법을 배워본다.

방송일 : 2004년 3월 22일 월요일 - 26일 금요일 오전 10 : 00 - 11 : 00
연출 : 엄한숙 PD (526-2221, 016-683-7700) 강영숙 PD (526-2676, 019-350-5636) 최남숙 PD (526-2675, 016-9211-3758)

출연 : 월 - 대학 수학능력시험 연구본부 / 배종대 국장 (EBS뉴미디어국장) 화 - 김주혁 (정진학원) / 김동일 (노량진 대성) 수 - 최병문 (e케이스) / 박승동 (강남대성) 목 - 구본형 (뿌리와 샘) / 강병길 (배명고) 금 - 정찬호 원장 (마음누리)
2005학년도 대입을 향한 카운트다운이 시작됐다. 올해 수학능력시험은 7차 교육과정을 반영하는 첫 해로 향후 변화하는 대학입시에 대한 시금석이기에 고등학생을 둔 부모라면 누구나 관심이 집중될 수밖에 없다. 대학수학능력 시험 성적표 양식도 대폭 바뀜에 따라 많은 부모들은 성적표 해석에도 어려움을 겪지만 수능이 더 어려워질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총평에 따라 심적인 불안감마저 안고 있는 상태. 특히 이제부터는 표준점수가 중요해진다는데 우리의 자녀에게 어떻게 해당되는 것인지? 어려운 수능을 속 시원히 풀 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 이번 주 생방송 60분 부모는 고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수능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각 영역별 학습지도 방법을 알아보고자 한다. 또한 학원가에서는 교육인적자원부가 사교육비절감을 위해 교육방송 강의내용을 수능에 적극 반영키로 했다는 정책발표 이후 ''EBS반''이 개설될 만큼 EBS 수능강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어떻게 하면 EBS 수능강의를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을 것인가? 이번 일주일간 <생방송 60분 부모>에서는 달라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과 EBS 수능 강의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함께 풀어본다. 교육방송 전문 강사진과 함께 달라지는 시험에 대비하기 위해 영역별로 어떻게 공부해야 할 지, 효과적인 교육방송 강의와 교재 활용법은 무엇인지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또 마지막으로 고등학생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고민하는 시험 불안 증후군을 떨치는 방법을 전문가에게 들어보고, 1년간 수험생들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는 방법도 알아본다.
◆ 1부. 달라지는 시험 바로알기 ◆ 방송일 : 2004년 3월 22일 월요일 오전 10 : 00 - 11 : 00

2005학년도 대입부터 제7차 교육 과정에 따라 수능시험이 바뀐다. 인문 자연 예체능 계열 구분이 없어지고 과목 선택의 폭이 다양해진 것도, 이번 수능의 큰 특징. 표준 점수에 따른 점수 계산 역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궁금해하는 점이다. 또한 교육 인적 자원부의 발표에 따라, 2005학년도 수능에는 교육 방송 수능 강의에서 문제가 출제된다.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대학 수학 능력 시험 연구 본부의 담당자와 함께 2005학년도 수능에 관련된 모든 궁금증을 풀어본다. 또한 EBS 수능 강의에 대해 학생과 학부모들이 알고 싶어하는 점을 자세히 알아보고, 앞으로 수험 준비를 하는데 있어 어떤 계획과 준비가 필요한 지 좀 더 실질적인 정보를 주고자 한다.
◆ 2부. 영역별 공부법 - 언어, 사회 탐구 ◆ 방송일 : 2004년 3월 23일 화요일 오전 10 : 00 - 11 : 00

전년도와는 모든 것이 달라지는 2005학년도 수능. 거기에 더해 수능출제기관인 한국 교육 과정 평가원은 이번 수능이 예년보다 훨씬 더 어려워 질 거라는 예고를 했다. 그래서 수험생들의 좀 더 철저하고, 계획성 있는 준비가 필요하다. 이번 시간에는 수능 준비의 가장 기본이 되는 언어영역과 이번 수능에서 가장 많이 바뀌고 수험생들이 가장 혼란스러워하는 사회 탐구 영역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본다. 언어 영역에서는 이번 수능의 출제 방향을 미리 파악해보고, 어떠한 대비책이 필요한지, 자세히 알아본다. 사회탐구 영역에서는 과목 선택의 방법과 난이도 상승에 따른 구체적인 학습방법에 대해서도 들어본다.
◆ 3부. 영역별 공부법 - 수리, 외국어 ◆ 방송일 : 2004년 3월 24일 수요일 오전 10 : 00 - 11 : 00

수리 영역은 2005학년도 수능에서 상위권 수험생들의 점수 차이가 가장 많이 벌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부분. 2004학년도와 시험 시간과 문항 수는 같지만, 주관식 문항 수와 답안 방법, 출제 범위가 달라진다. 따라서 이런 변화에 발맞춘 공부방법과 함께 효과적인 고득점 전략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외국어 영역의 경우 종전 80점에서 100점으로 늘어나고, 3점 짜리 문항도 처음 출제된다. 점수의 비중과 난이도가 그만큼 높아진다는 얘기다. 평소 공부할 때 어려운 문항의 문제 특징과 해법을 몸에 익히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EBS 수능 강의 선생님들로부터 들어본다.
◆ 4부. 영역별 공부법 - 과학, 논술과 면접 ◆ 방송일 : 2004년 3월 25일 목요일 오전 10 : 00 - 11 : 00

이번 시간에는 과학탐구영역과 구술과 논술, 심층 면접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본다. 2005학년도 수능에서 과학 탐구영역은 사회탐구영역과 함께 가장 변화가 많은 영역이다. 선택형으로 바뀌면서 보다 심화된 내용을 다루기 때문에 어려운 문제가 출제될 가능성도 높다. 또한 과학 탐구는 짧은 시간에 점수를 올리기가 쉽지 않은 영역인 만큼 과목 선택을 빨리하고, 차근차근 준비하는 것이 관건이다. 과목선택에 있어서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할 지, 또 과목별로 효과적인 학습방법은 무엇인 지, 전문가 선생님의 조언을 들어본다. 또한 수시모집에 절대적 영향을 미칠 심층 면접 시험의 유형별 대비전략과 함께, 구술, 논술 시험에 관한 정보도 함께 알아본다.
◆ 5부. 금요스페셜 - 수능, 건강부터 잡아라 ◆ 방송일 : 2004년 3월 26일 금요일 오전 10 : 00 - 11 : 00

체력이 곧 성적이라는 얘기가 있을 만큼 수험생들의 건강관리는 중요하다. 대학 입시를 앞둔 수험생 열명 중 여덟명은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고, 실제로, 시험 불안증을 심하게 앓고 있는 학생들의 경우, 수능 성적이 9점 정도 낮게 나온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신경정신과 마음누리의 정찬호 원장을 모시고, 시험 불안 증후군의 증상과 극복방법, 슬럼프 해소법, 건강 유지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또한 대입에 성공한 학생들을 초대해 수험생의 생활 방식과 학습법, 건강 관리법에 대해서 들어보고, 이들의 경험과 노하우가 2005학년도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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