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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명랑주식회사 - 꿈꾸는 바리스타 3총사  
작성일 2007-09-06 조회수 11783
프로그램 정보 방송일자
EBS보도자료(‘07.9.6) 꿈꾸는 바리스타 3총사 장애인창업프로젝트 <명랑 주식회사> 첫 방송서 패밀리 레스토랑 취업을 목적으로 한 8명의 장애인 직업 훈련 과정 소개 눈물나고 가슴 아픈 장애인 이야기는 이제 그만. 유쾌 상큼 발랄한 장애인들의 명랑 창업 도전기 <방송매체 및 시간 : EBS-TV, 9/8과 9/9 밤 9시 - > 문의 : PD 박중언 011-9004-8470, 작가 하주원 011-9511-1715 EBS 가을 개편으로 새롭게 찾아가는 장애인창업프로젝트<명랑주식회사>가 9월 8일과 9일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첫 방송에서는, 8명의 지체 장애인들이 패밀리 레스토랑 취업을 위해 직업 훈련을 받고 있는 과정을 소개한다. 하지만 뜨거운 것을 만지기조차 겁내고 커피와 아이스 커피를 제대로 구분하지 못하는 이들도 많다. 과연 이들이 과연 취업을 나갈 수 있을까? 이들은 까페에서의 직무평가를 통과하지 않으면 취업 나갈 수 없다. 좌충우돌, 바리스타를 꿈꾸는 3총사의 까페 생활을 따뜻하고 감동적으로 그린다. 매주 방송 첫 머리에 이야기의 주인공들을 만화 캐릭터화해 소개하며, 나레이션은 가요계 악동 노브레인의 이성우가 맡는다. <프로그램 소개> 우리는 제 2의 커피 프린스를 꿈꾼다! 가양동 구암공원 앞에 있는 세련된 인테리어의 그라나다 카페. 이곳에서는 패밀리 레스토랑 취업을 목적으로 총 3명의 정신지체 장애인들이 직업훈련을 받고 있다. 그들의 직업훈련 과정은 좌충우돌.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다. 주문은 엉뚱하게 받기 일쑤이고, 음료는 제조할 때마다 맛이 다르다. 잘못 끊은 영수증을 손님에게 내미는가 하면 거스름돈은 많거나 적게 거슬러준다. 발음은 꼬이고 가끔 손님에게 뜻하지 않은 반말도 나온다. 하지만 그래도 그들은 행복하다. 발전하는 나날이 있기 때문이다. - 시어머니 승미씨의 반짝이는 커플링 카페의 왕언니 승미씨(34, 다운증후군)는 다른 곳에서 일을 하다가 온 유일한 경력자. 능숙하게 바리스타도 하고, 계산도 한다. 그리고 또 하나의 특기, 잔소리! 카페에서 승미씨의 별명은 시어머니다. 특히 카페에서 일어나는 말썽의 가장 중심에 있는 훈련생 종천(21, 다운증후군)이는 승미씨를 잔소리꾼으로 만드는 대표적인 인물. 그래서 둘은 가끔 다투기도 한다. 그래도 승미씨만큼 좋은 선배를 만나는 것은 힘든 일. 종천이는 그런 누나를 잘 따른다. 근데 시어머니라는 별명과 안 어울리게 승미씨에게 사랑의 향기가 난다. 그 이유는 손가락에서 빛나는 반지 인 것 같은데~ 커플링이라고 수줍게 말하는 승미씨. 하지만 그렇게 순탄하지 만은 않은 듯한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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