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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다큐프라임-원더풀사이언스' 제2의뇌, 손  
작성일 2008-05-07 조회수 11889
프로그램 정보 방송일자
손을 움직여라, 두뇌가 움질일 것이다 EBS‘다큐프라임-원더풀 사이언스’제 2의 뇌, 손
‘손’의 가치와 의미 재해석 과학의 발전으로 등장한 첨단의수의 장단점 손의 활용과 두뇌 발달과의 관계 조명
방송 : 5월 8일(목) 밤 11시 10분 ~ 12시
연출 : 이승준 PD (011-212-1936) 구성 : 이정민 작가 (010-3262-3441)
인간은 언제부터 지금의 모습처럼 생활하기 시작했을까? 인간 생활의 변화, 그 중심에는 손이 있다. 직립보행과 더불어 해방된 손은 인간에게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주었고, 인간은 다른 동물들과 달리 손을 이용해 천성적으로 약한 신체조건을 극복해나가며 역사를 발전 시켜갔다. 현재까지도 인간은 손을 사용해 더욱 풍요로운 삶으로 나아가려는 노력을 멈추지 않고 있다. 손의 섬세함을 이용한 점자의 사용, 첨단의수와 로봇손의 개발, 손놀림을 통한 두뇌 계발까지 모두 손이 있기에 가능한 일들이다. 8일 방송 예정인 EBS '다큐프라임-원더풀 사이언스-제 2의 뇌, 손'에서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특별한 느낌 없이 사용하는 손에 대해 그 가치와 의미를 재해석해보고, 손 안에 담긴 비밀들은 무엇인지 파헤쳐본다. 손, 자유를 만나다 인간이 손으로 할 수 있는 일들 중에서 가치 있는 일 중 하나는 예술일 것이다. 다양한 예술의 세계에서도 손의 섬세함을 가장 많이 요구한다는 피아노 연주. 우리는 재즈 피아니스트 지나씨를 만나 그녀에게 있어 손은 어떤 의미인지 들어본다. 또한 진화론의 입장에서 손이 인류에 미친 영향들을 짚어보고, 동물원의 유인원과의 실험을 통해 손의 구조적 차이와 인간의 손만이 가능한 일들을 알아본다. 손의 진화 태어날 때부터 한 쪽 손이 없었던 미국의 john씨. 하지만 그는 일상생활에서 어려움을 거의 느끼지 못한다. 그에게는 제 2의 손이 되어준 첨단의수가 있기 때문이다. 첨단의수를 사용하게 되면서 행복해진 john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첨단의수의 원리와 가능한 일, 그리고 불가능한 일과 그 이유에 대해 알아본다. 한편 로봇손을 개발하고 있는 KIST를 찾아가 현재 로봇손 개발 수준과 어려운 점들은 무엇인지 들어보고 인간의 손을 능가하는 로봇손이 나올 수 있을 것인지 예측해본다. 더불어 요즘 관심을 받고 있는 수술용 로봇손인 다빈치를 이용한 수술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로봇손 수술의 장단점에 대해 알아본다. 손끝으로 소통하는 세상 아내의 손가락 위에 연신 손가락을 두드리는 조영찬씨. 그는 헬렌켈러처럼 보지도 듣지도 못하는 시청각 장애인이다. 하지만 그에게도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 그것은 손! 조영찬씨는 손을 이용해 기존의 점자를 손 등에 찍는 방식인 ‘점화’를 사용하여 사람들과 소통해나간다. 그런 조영찬씨의 손끝은 보통 사람들보다 예민하다고 하는데, 조영찬씨는 어떻게 손끝만으로 소통이 가능한 것일까? EBS <원더풀 사이언스>에서는 가천의대 뇌과학 연구소에서의 실험을 통해 조영찬씨의 예민한 손끝과 뇌의 관계를 알아본다. 손을 움직여라, 두뇌가 움직일 것이다 누구나 한번쯤 들어보았음직한 손을 많이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두뇌가 발달된다는 말. 그만큼 사람들이 손을 통한 두뇌 계발에 관심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과연 손의 활용은 두뇌의 발달과 어떤 관계가 있는 것일까? 손과 두뇌와의 관계에 대해 손가락 분리 수술을 한 사례자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고, 재활치료에 있어 손을 이용한 치료의 중요성과 아이들 교육에서 손의 활용이 중요한 이유를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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