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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라디오 제작진 중국 성금 지원  
작성일 2008-05-23 조회수 11625
프로그램 정보 방송일자
[EBS 보도자료-’08.5.23] EBS 라디오 중국어 프로그램 제작․출연진 중국 대지진 희생자에 성금 지원 EBS FM 제작․출연진, ‘훈훈한’ 사랑의 릴레이 작년말부터 태안 기름 피해 지역 봉사, ‘밥퍼’ 봉사, 보청기 지원, 장애인시설서 청취자와 봉사 활동 문의 : EBS FM 박정보 PD(526-2229) EBS의 라디오 제작진, 출연자와 청취자들이 참여하는 사회 봉사 릴레이가 화제가 되고 있다. EBSFM 중국어 관련 프로그램 출연자와 제작진은 방송 출연료 등을 모아 다음 주초에 중국대사관에 ‘지진 피해 복구기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일부 진행자는 한 달치 출연료를 기부한다. 이번 모금에는 ‘초급 중국어’의 송지현과 조홍매, ‘중급 중국어’의 신승희와 우해봉, ‘강주영의 HSK’의 강주영, ‘차이나 스페셜’의 홍상욱과 진쟁휘 등 프로그램 진행자와 프로그램 연출자 3명이 참여했다. 이러한 봉사활동은 박정보 PD와 이미숙 PD가 주도하고 있다. EBS FM '입이 트이는 영어'도 연출하고 있는 이들은, 작년 말 청력이 약해진 이웃에게 보청기를 선물하는 ‘귀가 들리는 세상’과 청취자 20명과 함께 청량리에서 ‘밥퍼’ 봉사활동도 벌였다. 태안 기름 유출 피해 지역을 방문해 나눔을 실천하기도 했다. 지난 4월 장애인의 날에는 뇌병변1급장애(뇌성마비)를 앓고 있는 중증장애 아동들이 생활하고 있는 ‘영락 애니아의 집’에 진행자, 15명의 애청자와 함께 방문해 봉사활동을 벌였다. 박정보 PD는 "EBS는 영어만을 가르치는 곳이 아니다. 영어보다 더 중요한 것은 공익을 실천하는 것이라고 본다. EBS는 공영방송사로서 여러 공익적인 활동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 이러한 일을 더 많이 수행해야 한다고 생각해왔다”며 봉사활동을 시작하게 된 동기를 밝혔다. 박 PD는 또 “부산이나 전남 등에서 올라와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애청자들이 있는가 하면 감동어린 후기를 인터넷 게시판에 남기기도 한다. 이를 보면서 앞으로 보다 열심히 정성들여, 의미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다짐하게 된다”고 말한다. 박 PD는 지난 2007년 8월 EBS FM '귀가 트이는 영어’를 연출할 당시 귀가 잘 안들리는 청취자의 사연을 채택해, 독거노인 등에게 ‘보청기’를 전달하기도 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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