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EIDF] 가족과 문화, 역사와 기억을 돌아보는 다큐 영화를 만나다. K-DOCS 다큐상영회 8월 29일 개최 | |||||||||
| 작성일 2026-08-19 | 조회수 709 | ||||||||
| 프로그램 정보 | 방송일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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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OCS 선정 다큐 3편, 29일 시민을 만나다. 2026년 ‘K-DOCS 다큐상영회’ 8월 개최
- 8월 29일 (토) 오후 2시 30분부터, 서울영화센터에서 3편 연속 무료 상영 - 가족과 문화, 역사와 기억을 돌아보는 <비커밍 킴>, <목소리들>, <8.15k 하와이 독립의 길을 걷다> 상영 - 감독과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 진행 - <8.15k 하와이 독립의 길을 걷다> 감독, 하와이에서 직접 참석해 광복 81주년 의미 더해
국내 다큐멘터리 산업 활성화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EBS국제다큐영화제(EIDF)와 연계한 <2026년 K-DOCS 다큐상영회>가 서울 영화센터에서 개최된다.
EBS국제다큐영화제 기간 중 열리는 이번 상영회에서는 K-DOCS 선정작인 3편의 영화를 연속 상영하고, 각 작품의 감독 및 주요 제작진과 관객이 직접 만나는 ‘관객과의 대화(GV’)를 진행한다. 상영작들은 모두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상영작은 서로 다른 시선으로 가족과 문화, 역사와 기억을 들여다보는 다큐멘터리 3편으로 구성됐다. ▲한국과 독일을 오가며 가족과 문화, 관계의 의미를 유쾌하고 섬세하게 담아낸<비커밍 킴>, ▲제주 4·3사건을 둘러싼 여성들의 기억과 목소리를 담아낸 <목소리들>, ▲ 하와이 한인 이민의 역사와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담은<8.15K 하와이 독립의 길을 걷다>이 오후 2시 30분부터 연속 상영된다.
상영 이후에는 각 작품의 감독과 주요 제작진이 참여하는 ’관객과의 대화(GV)’를 진행해, 작품의 사회적 배경과 제작 과정에 대해 관객이 직접 듣고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특히 광복 81주년을 맞아 상영되는 마지막 작품인 <8.15K 하와이 독립의 길을 걷다>에는 감독이 하와이에서 직접 참석해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하며, 광복의 달인 8월에 하와이 한인 이민과 독립운동의 이야기를 관객들에게 생생하게 전해 작품의 의미를 더욱 깊이 공감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K-DOCS 다큐상영회> 상영일정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K-DOCS 다큐상영회’는 오는 8월 29일(토)에 열리며, 자세한 내용은 K-DOCS 공식 홈페이지(www.kdoc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 (관련 사진 별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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