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EBS ‘헬로루키’ Mombrimz·PEEPPEEP ‘6월의 헬로루키’ 선정! 신인 등용문 열기 잇는다 | |
| 작성일 2026-05-22 | 조회수 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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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EBS 스페이스 공감 |
방송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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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스페이스 공감]
EBS ‘헬로루키’ Mombrimz·PEEPPEEP ‘6월의 헬로루키’ 선정! 신인 등용문 열기 잇는다
- 국내 대표 신인 발굴 프로젝트 EBS ‘헬로루키’, 치열한 라이브 경합 끝 두 번째 주인공 탄생 - 현대카드 UNDERSTAGE서 2차 예선 공연 성료! 비제로·Mombrimz 등 총 10팀 뜨거운 무대 - Mombrimz·PEEPPEEP ‘6월의 헬로루키’ 최종 선정! 독창적인 음악 세계와 압도적 라이브 선보여
국내 대표 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EBS ‘헬로루키’가 두 번째 예선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6월의 헬로루키’ 2팀을 최종 선정했다.
지난 5월 21일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UNDERSTAGE에서 진행된 이번 공연에서는 음원 심사를 거쳐 선발된 10팀이 무대에 올라 관객과 심사 위원단 앞에서 치열한 라이브 경합을 펼쳤다.
이날 카더가든의 진행으로 시작된 예선 무대에는 비제로, Mombrimz, nardis, PEEPPEEP, 산보, 심아일랜드, 체감, 최윤영, 최제니, 폴리아모리 등 총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개성과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선보이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쟁쟁한 실력파 뮤지션들 사이에서 심사 결과 ‘6월의 헬로루키’에는 ‘Mombrimz’과 ‘PEEPPEEP’가 최종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Mombrimz는 사이키델릭, 인디 팝, 월드뮤직 등 다양한 요소를 녹여 자신들만의 독특한 음악적 정체성을 보여주는 밴드로 몽환적이고 빈티지한 칠 바이브를 선보였다. 함께 선정된 인디 록밴드 PEEPPEEP은 독특한 송라이팅과 무대를 압도하는 라이브 실력으로 심사 위원단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박정용 심사 위원은 “다채롭고 신선해서 지루할 틈이 없는 공연이었다”라며, “언제부터인가 공연이 좋아하는 팀을 응원하러 가는 문화가 되었는데, 새로운 팀을 만나는 문화가 더 활성화되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드러냈다. 배순탁 대중음악 평론가는 “이 일을 하며 현재와 연결되어 있다는 감각을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번 공연은 그 감각을 느낄 수 있었던 순간”이라고 전했다.
2007년 시작된 EBS ‘헬로루키’는 국카스텐, 장기하와 얼굴들, 실리카겔, 한로로 등을 배출하며 한국 대중음악 신(Scene)의 가장 신뢰받는 등용문으로 자리해 왔다. 실력 있는 신인을 발굴하고 라이브 무대를 통해 성장 기회를 제공해 온 ‘헬로루키’는 올해 4년 만에 화려하게 부활한 이후, 매달 실력파 신인들을 잇달아 세상에 알리며 음악 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한편, ‘6월의 헬로루키’로 선정된 두 팀은 향후 본선 무대에 오를 기회를 얻게 되며, 이어지는 ‘7월의 헬로루키’ 모집 및 라이브 심사 역시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과 지원 방법은 EBS ‘스페이스 공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 (관련 사진 별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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