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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 2년째 도로 위에 사는 개 (7월 2일 밤 10시 45분, EBS1)  
작성일 2021-07-01 조회수 161
프로그램 정보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홈페이지 방송일자 2021-07-02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2년째 도로 위에 사는 개

 

위험천만한 도로에서 홀로 자리를 지키는 개 한 마리

도로 위에 사는 개긴박했던 구조 현장!

 

최근 SNS에 올라온 몇 장의 사진개 한 마리가 도로 한 가운데 위태롭게 살고 있다는 믿기 힘든 이야기였는데... 게다가 더욱 놀라운 사실은 무려 2년간 그 자리를 떠나지 않고 있다는 것눈이 오나 비가 오나 도로 위를 떠나지 못하고 하염없이 달리는 차만 바라보는 녀석에겐 대체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일까?

*방송일시 : 2021년 7월 2일 (밤 10시 45, EBS1

 

위험천만한 도로에서 홀로 자리를 지키는 개 한 마리

위험한 도로에서 2년째 개가 살고 있다는 소식에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제작진이 출동했다.

차들이 쌩쌩 달리는 한 교차로게다가 이곳은 여러 도시로 빠져나가는 고속도로로 향하는 길목이라

통행량이 무척이나 많았는데. 2년 전 어느 날 갑자기 도로 위에 나타났다는 녀석그날 이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2년째 도로 위를 떠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달리는 차를 피하려다가 아찔한 상황이 발생하기도 여러 번하지만 주변 경계심이 워낙 심해 조금만 가까이 다가가도 사람들을 피해 도망을 가고 마는데...

주민들의 말에 따르면 도로를 조금만 벗어나면 안전한 동네가 있지만동네로는 절대 내려오지 않고 꿈쩍없이 도로 위에서만 생활한다는 녀석대체 무슨 사연이 있는 것일까?

 

도로 위에 사는 개긴박했던 구조 현장!

매일 살얼음판을 걷는 것 같은 도로 위의 생활. 119를 비롯한 동물 보호소에서 이미 몇 차례 녀석의 구조를 시도했지만경계심이 워낙 심해 번번이 실패하고 말았다. 2년째 밥을 챙겨주는 주민에게조차도 극도의 경계심을 보이며 멀리 달아나버리는 녀석장소가 도로 한가운데인 만큼섣불리 구조를 시도했다가는 자칫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매우 조심스러운데... 하지만 시간을 지체했다간 어떤 사고가 발생할지 장담하지 못한다이미 몇 차례 구조 시도가 실패했기 때문에 이번에도 구조에 실패한다면 다음을 기약할 수 없는 상황거듭된 고민 끝에 설 전문가는 전문 구조팀과 함께 구조작전에 나서기로 하는데... 모두가 초긴장 상태로 마음을 졸여야 했던 긴박했던 구조 현장자세한 이야기는 7월 2일 금요일 밤 10시 45분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사진은 EBS 기관 홈페이지(about.ebs.co.kr)-사이버홍보실-하이라이트해당 방송 날짜에 있습니다.

 

첨부파일 첨부파일[210702]_세상에_나쁜_개는_없다_-_2년째_도로_위에_사는_개(7월_2일_밤_10시_45분__EBS1).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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