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떡볶이’, ‘만두’, ‘비빔밥’ ...세계로 나아가는 'K-푸드' 조명, EBS 다큐프라임 'AI 다큐 - 한식 더 오리진' | |
| 작성일 2025-11-06 | 조회수 2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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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다큐프라임 |
방송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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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다큐프라임 <AI 다큐 - 한식 더 오리진> 2부 한식은 어디로 가는가?
- 영화, 뮤지컬, 애니메이션 등 다채로운 AI 숏폼 100여 개 퍼레이드 다큐멘터리 - ‘떡볶이’, ‘만두’, ‘비빔밥’ 등 ‘K-푸드’라는 이름으로 세계를 품고 변화한 한식 조명 - 콘텐츠 기획자 ‘정영진’과 스탠드업 코미디언 ‘대니 초’ 그리고 브랜드 전략 전문가 ‘노희영’, 글 쓰는 요리사 ‘박찬일’ 셰프까지. 맛깔난 한식 투나잇 쇼!
* 방송일시 : 2025년 11월 10일 (월) 밤 9시 55분, EBS1
정영진, 대니 초가 화두를 던지고 노희영, 박찬일이 답하는 맛깔난 한식 토크 한 상, 투나잇 쇼
다큐멘터리 명가 EBS는 AI를 활용한 숏폼 퍼레이드 다큐멘터리, <다큐프라임 ‘AI 다큐 - 한식 더 오리진’>(2부작)(이하 <AI 다큐 – 한식 더 오리진>) ‘2부. 한식은 어디로 가는가?’를 오는 10일(월) 밤 9시 55분에 EBS 1TV에서 방송한다. “우리가 먹는 ‘한식’은 과연 무엇일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하는 <AI 다큐 - 한식 더 오리진>은 생성형 AI 기술을 적극 활용해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숏폼 퍼레이드 다큐멘터리이자, 현존하는 거의 모든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파격적이고 실험적인 다큐멘터리다. 10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되는, ‘2부 - 한식은 어디로 가는가?’ 편은 경제, 정치, 사회, 문화 등 이슈의 최전선에서 화두를 던지는 콘텐츠 기획자 정영진이 호스트로 출연한다. 스탠드업 코미디언이자 한국계 미국인 ‘대니 초’와 함께 2부에서는 브랜드 전략 전문가 ‘노희영’, 글 쓰는 요리사 ‘박찬일’ 셰프를 만나 ‘불고기’, ‘떡볶이’, ‘만두’, ‘비빔밥’ 등 세계 식탁을 매료시킨 한식을 집중 조명한다.
그렇게 떡볶이와 만두는 세계인이 좋아하는 K-푸드가 되었다
‘2부. 한식은 어디로 가는가?’ 편은 세계를 매료시키는 떡볶이 이야기로 포문을 연다. 지난 2008년, 정부의 한식 세계화 정책의 주 아이템이었다는 ‘떡볶이’에 한식 마케팅의 큰손 노희영은 떡볶이가 이렇게 성공할 줄 몰랐다고 고백한다. 떡볶이뿐만 아니라 김밥, 불닭볶음면 등 세계를 매료시키는 K-푸드의 저력은 과연 무엇일까? 맛 칼럼니스트 박상현은 ‘문화를 통해 목격한 음식’이라 단언했다. 케이팝, 영화, 드라마 등 문화를 통해 음식을 접하면서 거부감이 줄어들었기에 문화가 먼저 나가고 음식 열풍이 따라갈 수 있었다고 분석했다. 소고기 등 고급 재료가 들어가는 ‘궁중 떡볶이’부터 마복림 할머니와 신당동 골목을 중심으로 유행한 ‘즉석 떡볶이’ 그리고 ‘길거리 떡볶이’, 현재의 ‘퓨전 떡볶이’까지 떡볶이의 역사를 관통한 가운데 우리가 지금 먹는 떡볶이의 역사가 약 70년 정도밖에 안 된 ‘新한식’임을 밝힌다. 더불어 세계를 제패한 ‘만두’의 어머니 ‘노희영’과 만두를 파헤친다. 만두는 어느 나라 음식이냐는 질문에 두말없이 한국이라고 자신한 이유는 무엇일까? 호서대학교 명예교수 ‘정혜경’은 조선시대의 고조리서에 수록된 만두 종류만 해도 78종이라 언급하며 긴 세월 다양하게 즐기면 우리 음식이라 일갈한다.
한국과 일본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낳은 ‘불고기’부터 산업화 시대에 태동한 ‘제육볶음’까지
1900년대 초, 일제강점기. ‘천일염’, ‘멸치 육수’, ‘일본식 양조간장’ 등 우리의 식문화를 대거 바꾼 핫 아이템들이 일본을 통해 밀려왔다. 일제가 물러간 이후에도 달달한 양조간장으로 재운 야키(불)니쿠(고기) 불고기가 유행했다. 그렇다고 불고기가 과연 일식일까? 일본의 야키니쿠는 한국인이 전래한 것으로 전해진다. 뿐만 아니라 글루탐산나트륨(MSG)을 주성분으로 한 조미료인 ‘아지노모토’ 이야기까지~ 이처럼 국가 간 상호 영향을 긴밀히 주고받는 식문화를 맛깔나게 담았다. 그리고 급격한 산업화 시대, 한국인들이 빠르고 맛있게 먹을 수 있었던 고칼로리 에너지원 ‘제육볶음’도 만난다. 아울러 채소 쌈을 싸 먹는 세련된(?) 육류 문화까지. 한반도에서 역사와 민족이 탄생시킨 우리만의 한식 이야기가 펼쳐진다.
가히 우리는 ‘나물의 민족’이라 부를 만하다
2025년 국어사전에 등재된 ‘나물’ 자가 붙은 낱말은 무려 224개. 나물을 고추장, 밥과 함께 비벼 먹는 ‘비빔밥’도 한식을 대표하는 음식 중 하나다. 뜯고, 꺾고, 캐고, 데치고, 무치고. 한식에서 빼놓을 수 없는 반찬으로 자리 잡은 나물 요리. 우리는 왜 이토록 나물을 즐겨 먹는 걸까? ‘2부. 한식은 어디로 가는가?’를 통해 나물 민족의 진한 나물 사랑도 만나보자.
“우리가 먹는 ‘한식’은 과연 무엇일까?” 한식의 정체성에 선 굵은 질문을 던지며 유니크한 B급 감성을 한껏 버무린 <AI 다큐 - 한식 더 오리진>. 시대를 새롭게 해석하고 이끌어가는 다큐 명가 EBS가 낳은 또 하나의 문제작이자 화제작, EBS <다큐프라임 ‘AI 다큐 - 한식 더 오리진’> ‘2부. 한식은 어디로 가는가?’는 11월 10일 (월) 밤 9시 55분, EBS 1TV에서 방송되며 EBS 홈페이지에서 다시 볼 수 있다.
*관련 사진은 EBS 기관 홈페이지(about.ebs.co.kr)-사이버홍보실-하이라이트, 해당 방송 날짜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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