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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명 TV 글로벌 프로젝트 나눔 [르완다, 젖먹이 돌보는 6살 오빠] 홈페이지   방송일자 2016년12월11일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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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완다는 아프리카 중동부에 위치한 나라로 해발고도 1,500m 이상의 고지대에 있는 나라다. 높은 인구밀도와 천연자원이 없는 내륙국으로 아프리카 최빈국 중 하나이다. 불리한 경제 조건에 1994년 이후 발생한 내란이 더해져 국가경제는 더욱 악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열악한 경제 여건 속에 발생한 난민 문제 또한 심각한 상황이다.


르완다의 수도 키갈리에서 차로 5시간 거리에 떨어져 있는 나마후르 마을. 한적한 이 마을에 간난아이의 울음소리가 울려 퍼진다. 집 안에 어른 없이 홀로 젖먹이를 달래는 알퐁스(6)는 이럴 때마다 난감하기 그지없다. 이런 알퐁스의 마음을 알 리가 없는 막내 쟈닌(1)은 울음을 그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가족이 먹을 저녁 준비도 해야 하는 알퐁스는 어쩔 수 없이 막내를 옆집 할머니에게 맡긴다. 먹을 게 없어 알퐁스는 이웃집 콩잎을 따다 삶아 먹는다. 한사람 배 채우기도 적은 양이지만 둘째 클라망스(4)와 나눠먹고 엄마의 몫까지 남겨 둔다. 그 시간 엄마 클레딘(28)은 커피농장에서 커피콩을 딴다. 남편을 잃고 가장이 된 엄마의 머릿속에는 일하는 동안에도 아이들 걱정으로 가득하다. 고된 노동에 지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온 엄마는 알퐁스가 남겨둔 삶은 콩잎을 보며 고맙고, 미안한 마음이 교차한다. 내일은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음식을 먹이리라 다짐하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다. 알퐁스도 그런 엄마의 마음을 알기에 그저 묵묵히 곁을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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